[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SKT,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와 함께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출 및 소비 활동이 증가하는 시점을 고려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차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차는 ‘SKT T day’, LG유플러스 ‘유플투쁠’ 프로모션 등을 마련했으며, 멤버십 활용도를 고려한 제휴 구성으로 고객들이 일상에서 공차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1월 21일 단 하루 동안 SKT 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SKT T day’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공차의 인기 메뉴 6종 중 동일한 음료 2잔 구매 시, 50% 할인 또는 적립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음료는 ▲블랙 밀크티 + 펄 ▲타로 밀크티 +펄 ▲망고 요구르트 + 화이트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 펄 ▲黑흑임자 밀크티 + 펄 ▲白소금 밀크티 + 미니펄 등이다. 이어, 1월 22일에는 ‘유플투쁠’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LG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은 공차에서 7,000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벤티가 국내 커피 브랜드 최초로 GCR(Global Coffee Report)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커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GCR(Global Coffee Report) 매거진’은 격월로 발행되는 글로벌 커피 전문 매거진으로, 전 세계 커피 산업의 주요 트렌드와 시장 분석, 업계 리더 인터뷰 등을 다루는 권위 있는 매체다. 이번 2026년 1·2월호 표지에는 더벤티 공동 대표인 박수암 대표와 최준경 대표가 함께 등장했으며, 인터뷰를 통해 더벤티의 성장 배경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심도 있게 소개됐다. 특히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주를 이루는 GCR 인터뷰 역사 속에서, 아시아권 CEO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소개되며 의미를 더했다. 인터뷰에서는 맛있는 음료, 넉넉한 용량,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국내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더벤티만의 운영 시스템과 해외 사업 전략이 집중 조명됐다. 연간 약 3억 1,500만 잔의 커피 생산 역량을 갖춘 복합 단지 ‘퍼플랜드(Purpleland)’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인프라는 글로벌 확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자외선 차단 성분을 신규 지정하고, 유통화장품 안전관리 시험방법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고시) 개정안을 12일 행정예고하고 내달 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화장품 업체가 신청한 ‘페닐렌 비스-디페닐트리아진’에 대한 심사 결과, 안전성 및 유효성 등 사용 타당성이 인정돼 해당 원료의 목록, 사용기준 등을 홈페이지에 공고한 바 있으며, 이를 고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로써 ‘자외선 차단’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성분은 32개로 확대된다. 참고로, 화장품 원료 중 자외선 차단제 등은 식약처가 지정한 원료만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원료를 지정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식약처에 ‘원료 지정 신청’을 해야 한다. 지난 ‘25년에도 심사를 통해 자외선차단 원료인 ‘트리스-바이페닐 트라이아진’이 지정된 바 있다.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은 “유럽, 아세안 등에서 자외선 차단 원료로 사용 중인 원료를 국내에 도입함으로서 기업은 해외시장 수출 시 처방 이원화 부담 감소로 수출 비용을 절감하고, 소비자는 다양한 자외선차단 제품 공급이 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이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기존 고객 재계약 비율도 5년 새 최고치로, 한화그룹 편입 후 연달아 성과를 내며 ‘뉴 아워홈’의 첫 페이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아워홈은 지난해 단체급식 시장 신규 입찰 물량 중 약 30%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수주 실적으로 업계 전체적으로도 눈에 띄는 성과다. 기존 고객과의 재계약 비율도 그 어느 때보다 높게 나타났다. 아워홈은 지난해 기준 계약 만료를 앞둔 전체 고객사의 85%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아워홈과 한화의 시너지’가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해 5월 아워홈 인수 직후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밸류체인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 ▲생산 물류 전처리 효율화 ▲세계 최고 수준의 주방 자동화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아워홈의 시장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아워홈은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앞서 세운 청사진을 하나씩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단체급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수주 결과”라며 “인수 초기 일각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쎌바이오텍의 221배 강한 유산균 ‘듀오락(DUOLAC)’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026 듀오락 설 선물대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해 풍성한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설 선물대전에서는 ‘221배 생존력’ 컨셉을 반영해 듀오락 베스트 상품을 2개 구매 시 21%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듀오락 골드 하루 한 포 ▲듀오락 바이오가드 ▲듀오락 듀오 디 드롭스 ▲듀오락 베이비 ▲듀오락 얌얌 등 듀오락의 핵심 라인업을 2개 구매하면 21% 할인하는 특별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듀오락 에이티피 ▲듀오락 맘스 ▲듀오락 편안해질 유산균 ▲듀오락 위청장쾌 ▲듀오락 스탑 등 기능별 유산균 제품을 비롯해, 듀오락 요거맘·초코볼 등 건강 간식, 듀오랩 고함량 비오틴, 흡수 빠른 CLA 다이어트 등 인기 건강기능식품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형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100% 당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유럽연합(EU)이 수입식품에 대한 관리·집행을 전반적으로 강화하는 가운데, EU 집행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수입식품 관리 강화 조치와 관련 정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EU 집행위원회는 2025년 12월 초, 농식품 산업계 및 비정부기구 관계자들과 함께 ‘이행 간담회(Implementation Dialogue)’를 개최한 이후, EU 국경 및 비EU 수출국을 대상으로 한 수입식품 관리 강화 후속 조치를 잇달아 발표했다. EU 집행위원회가 수입식품 안전 관리를 전반적으로 강화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비EU 국가로부터 유입되는 식품에 대한 사전·사후 통제를 강화하고, 회원국 간 관리 수준의 편차를 줄이기 위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향후 2년간 비EU 수출국을 대상으로 한 현지 감사(audit)를 확대하고, EU 회원국 국경통제소(BCP)에 대한 감사 횟수를 기존보다 33% 늘리는 방안이 포함됐다. 아울러 법규 미준수 이력이 있는 품목과 국가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회원국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추가 검사(check)에 대해서는 EU 차원의 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중 제형 멀티비타민 ‘멀티 이뮨 에너지 샷’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비타민 부문에서 1위로 선정돼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세노비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제형의 멀티비타민으로 소비자 기대 또한 높다. 멀티 이뮨 에너지샷은 전문성과 기술력에 기반한 세노비스 만의 과학적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일상에 맞춘 간편한 섭취를 위해 개발됐다. 특히 국내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받아온 스테디셀러 ‘트리플러스’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토대로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3중 제형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B 군(B1, B2, B12,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과 비타민 C는 안정성이 높은 정제형으로, 비타민 A·D·E 등 지용성 비타민과 rTG 오메가 3(EPA 및 DHA 함유유지)는 흡수율을 고려해 연질캡슐로 만들었다. 또 비타민 B6·나이아신·아연· 셀레늄은 체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14.12월) 10주년을 맞아 ‘국민 곁의 든든한 피해구제, 빠르게·충분하게·촘촘하게’라는 비전으로, 향후 5년간(’26~’30) 정책 방향을 담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발표했다. 그간 식약처는 사망부터 장애·장례·진료비까지 보상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DUR)을 통한 부작용 재발 방지 등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계획은 그간의 운영 미비점을 보완하고 보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안을 반영해 4대 전략, 10대 과제를 추진한다. 국민 체감형 서비스 강화 : 신청은 간편하게, 보상은 더 빠르게 첫째,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 피해구제급여 지급 신청에 필요한 동의서(3종→1종), 서약서(2종→1종) 등 제출 서류를 통합하고, 부작용 환자 퇴원 시 전문의료진의 안내와 신청서류 작성 지원을 추진하는 등 제도 접근성을 높인다. 둘째, 지급 결정 체계를 개선하여 신속한 보상을 실시한다. 그간 의약품 부작용 심의위원회의 심의 경험을 기반으로 인과성이 명확하고 전문위원의 자문결과가 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고급 중식당에서 맛보던 짜장에 이어, 깊고 진한 국물에 직화 풍미가 가득한 '직화삼선짬뽕탕'을 출시했다. 신제품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국물부터 제대로 만들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짬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게, 오징어,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해물 육수와 진한 닭 육수, 고소한 차돌 양지 육수를 조화롭게 더해 밍밍하거나 느끼하지 않고, 마지막 국물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뜨겁게 달군 웍에서 갓 볶아낸 듯 국물에 진하게 배어 있는 불향도 매력적이다. 큼지막하게 썬 오징어와 돼지고기, 버섯 등 신선한 해산물과 고기,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120℃ 고온에서 고춧가루를 볶아 만든 직화 짬뽕 오일에 국내산 청양고추와 생강, 마늘로 깔끔하고 깊은 매운맛을 완성했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간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일품요리에 곁들여도 좋고, 밥이나 면을 더하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차오차이는 ‘직화삼선짬뽕탕’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본격적인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돌밥(돌아서면 밥)’에 지친 부모들을 위해 ‘초딩 입맛’ 저격 제품들을 추천했다.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아이들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들로 엄선했다. 간편하게 한 끼를 완성하기 좋지만, 짜고 기름기가 많아 아이들 식단에 쉽게 활용하기 어려웠던 캔햄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챔’을 추천한다. 24시간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10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20g으로 일반 돈육 캔햄보다 40%가량 높고, 지방 함량은 1.8g으로 10분의 1 수준이다. 간단하게 굽기만 해도 담백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고, 김밥이나 무스비, 샌드위치 등에 넣어 주말 나들이를 위한 도시락 메뉴로도 손색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리와 마라 맛을 부드러운 고단백 닭고기와 함께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은 신선한 국내산 냉장 순살 닭고기에 해외 여행지에서 맛볼 법한 현지 스타일의 요리 소스로 구성됐다. 별도의 추가 재료 없이 약간의 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따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