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첫 신메뉴 '마요피뇨'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지난 1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마스터(Master)'로 발탁하며 2026년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각 메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안성재 셰프는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라는 칭호를 사용해 푸라닭의 신메뉴 전반을 마스터링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번 신메뉴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의 마스터링을 거쳐 출시한 첫 번째 신메뉴로 미슐랭 쓰리스타 출신 셰프의 엄격하고 감각적인 기준을 거쳐 완성됐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씬 후라이드에 특제 마요소스를 함께 볶아 부드럽고 고소한 소스의 풍미를 끌어올리고,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로 부드럽고 진한 맛의 레이어를 극대화하며, 할라피뇨 토핑으로 상큼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고, 바삭한 크루통으로 다채로운 식감까지 더해진 메뉴이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악마소스'는 중독적인 매운맛과 달콤함이 더해지며 '마요피뇨'의 다채롭고 새로운 맛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명의 마스터 '안성재 셰프'가 등장하여 소스와 재료를 신중하게 고르며 식감에서 풍미까지 완성도 높은 메뉴를 탄생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안성재 셰프는 완성된 메뉴를 맛보며 "쾌락적인 맛이네"라는 강렬한 심사평을 남기며 '안성재로 완성된' 이번 메뉴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이라는 최고의 권위를 보유한 안성재 셰프님의 마스터링 덕분에 이번 신메뉴로 더 많은 고객님들께 새로운 마요 치킨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푸라닭의 대표 메뉴인 고추마요 치킨과는 또 다른 매력의 마요 치킨이 선사할 쾌락적 미식경험에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2월 5일부터 전국 푸라닭 치킨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