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망고가 겨울철 웰빙 신제품 '러브 그레인 라떼'를 출시한다. 이메뉴는 겨울철 즐기기 좋은 따뜻한 웰빙 음료로서 몸에 좋은 곡류, 채소류, 과일류, 해조류 등 32가지 자연식품과 우유를 혼합하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레드망고 마케팅담당자는 "겨울철 따뜻한 커피도 좋지만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료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드망고는 '러브 그레인 라떼' 출시를 기념해 4300원인 제품을 3500원에 할인 판매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음악사이트 Mnet.com 1개월 무료이용권 및 '러브 그레인 라떼' 시식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 녹즙은 지난 9일 교육팀 직원 및 판촉 스템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은평구 소재 복지법인 선덕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 녹즙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풀무원녹즙 직원들은 모로미초 20세트와 두부 및 면제품을 전달했으며 선덕원 아이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관, 식당, 생활관 및 건물 안팎의 계단과 마당을 청소했다. 풀무원녹즙은 청소 활동 외에도 선덕원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풀무원녹즙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전국 1000명의 모닝 스텝이 참여하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확대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식 닭요리 전문점 닭익는 마을이 명품 닭요리 레스토랑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제너시스 BBQ는 기존 닭익는 마을을 최고급 명품 닭요리 레스토랑인 ‘닭익는마을 鳥まる(도리마루)’로 업그레이드 하여 지난 13일 강남에 1호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고급화되는 소비자의 입맛으로 국내 고급형 닭요리 전문점의 필요성을 인식하던 차에 장기간의 메뉴개발과 일본 현지 외식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닭익는 마을 업그레이드 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닭익는 마을 鳥まる(도리마루)’는 이름답게 앞으로 일품류ㆍ꼬지류ㆍ라이스류ㆍ누들류ㆍ샐러드류 등 100여가지의 최상급 닭요리와 칵테일 및 일본전통술 등 100여 가지를 선보이는 등 닭의 각 부위를 이용한 최고급 요리를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최고급 요리의 최상 맛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매장의 개인적 공간활용을 최대한 배려했고 다다미를 통해 공간의 아늑함도 높였다. 이와함께 칸막이 설치와 개인룸을 다량 설치해 개개인의 프라이버시 공간을 최대한 보호했다. 한편 鳥まる(도리마루)의‘도리’는 닭,‘마루’는 원을 나타내는 일본어로 Good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며‘마루’는 순 우리말로 하늘ㆍ정상을 상징하고 있
농심기획(대표 박덕진)이 세계 4대 국제 광고제로 꼽히는 런던국제광고제에서 국내 최초로 4대 매체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심기획의 이번 수상은 지난 6월 칸느국제광고제의 은자자상 수상에 이은 두번째 경사다. 지난 13일 폐막된 런던국제광고제에서 본상을 수상한 작품은 '복어의 비밀편'과 '개구리의 비밀 편' 두작품이다. 이들 작품은 복어와 개구리의 동그란 시각적 이미지를 츄파춥스를 먹고있는 모습으로 위트 있게 연결시켰다는 평을 받았다고 농심은 소개했다. 광고 담당자인 농심기획 류남길CD는 "이작품에서는 어느날 복어와 개구리가 츄파춥스가 너무 맛있어 한입에 삼켰다가 츄파춥스처럼 동그래졌다는 내용"이라며 "만약 츄파춥스가 없었다면 세상의 모든 동물도감과 복어, 개구리 사진은 수정되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유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응본 농림부 과장 주장 세계시장에서 축소되고 있는 고려인삼 점유율을 다시 높이기 위해서는 지리적 표시제도 도입 등 인삼육성정책을 시급히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농림부 김응본 채소특작과장은 13일 한국식품연구원과 증평군이 공동주최한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전략수립 및 제품개발 심포지엄'에서 '인삼산업발전 방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과장은 한국산 인삼은 중국산에 비해 12배, 미국산에 비해 5배. 캐나다산에 비해선 7배나 가격이 높지만 역리활성을 나타내는 진세노사이드의 함유량 분포가 균등하고 비사포닌계 생리활성화 물질 및 산성 다당체 함유량이 2-3배 높아 효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삼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들어 중국, 캐나다등이 인삼산업을 육성하는 등 생산량 급증으로 한국산의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고려인삼 육성을 위해서는 지리적 표시제도를 도입해 타국가산과 차별화되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키우고 부정유통제품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을 통해 희귀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과장은 정부 및 학계의 지원을 받아 고품질원료삼 생산체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대표 박동호)는 오는 15일 정통 스테이크 마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 11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빕스가 창립이후 정통 메뉴를 대거 내놓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빕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부드럽고 풍부한 최상급 꽃등심 육질의 ‘와규 립아이 스테이크’와 한식과 양식의 만남이 어우러진 ‘화로양념구이 스테이크’, 큼직한 도미 휠렛에 신선한 홍합과 새우를 곁들인 ‘도미&쉬림프 스테이크’ 등 정통 스테이크에서부터 씨푸드, 한식을 접목한 퓨전 스테이크까지 다양하다. 또 접시구성을 강화한 화려한 가니쉬(곁들인요리) 및 데코레이션과 함께 마늘 고유의 감칠맛을 더한 허브 갈릭 스테이크, 왕새우, 생선 휠렛, 가리비 그라탕 등 갑각류, 어류, 패류3가지 씨푸드 고유의 맛을 모두 맛 볼 수 있는 씨푸드 콤보 등 여성 층을 공략한 메뉴들을 강화했다. 한편 빕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12월 31일까지 스테이크 신메뉴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2007 VIPS The BEST AWARDS”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메뉴 평가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1등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보다 안전한 식품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식품중 유해물질 기준 규격관리 중장기계획(2008-2012년)'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14일 식약청은 그동안 잔류농약, 중금속 기준 제개정등 국제수준에 부합하는 유해물질 관리를 수행해 왔으나 한편으로 식용유지의 벤조피렌, 주류의 에틸카바메이트 등 새롭게 대두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식품 안전 이슈에 대비하기 위해 선진국 수준으로 유해물질 관리체계를 업그레이드하게 됐다고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중장기 계획시행으로 식품산업체의 안전의식과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유해물질 관리 R&D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중장기 기본 방향은 '유해물질 기준을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와 주요 선진국 수준으로 유지'하고, '종전에 설정된 기준은 재평가하여 국내 현실에 맞도록 재정비'하며 '기준설정 전 뿐만 아니라 설정 이후의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상세 추진방향을 살펴보면 위생취약 다소비식품 및 어린이기호식품 등에 대한 위생기준은 특별관리 대상품목에 대해 세균수,
중식퓨전요리점 상하이객잔(대표 박종성)이 올 하반기 웰빙 신메뉴로 '베이징 덕'을 출시했다. 14일 상하이객잔에 따르면 베이징 덕은 쌈무와 각종 야채가 함께 나오는 베이징 덕과 해파리 냉채를 곁들여 먹는 베이징덕과 2품 냉채 등 2가지다. 기본 베이징덕은 길다란 접시에 쌈무, 파, 당근, 오이등과 나란히 담겨 나오는데 춘장소스와 함께 찍어 먹으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밀접병 대신 쌈무로 채소와 함께 싸먹을 수 있어 기존 베이징덕의 텁텁환 맛을 없앴고 상큼한 채소의 향도 느낄 수 있다. 상하이객잔 전광호 조리개발실장은 "오리 특유의 느끼한 맛을 뽑기 위해 180도의 불에서 겉을 바삭하게 튀겨낸 뒤 다시 저열로 7~8시간 익혀 오리를 부드럽고도 담백한 상태로 구워내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덕 가격은 1만3000원으로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올 김장비용(4인가족 기준)은 배추값 인상으로 전년대비 80% 상승한 15만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14일 김치전문기업인 한성식품(대표 김순자)에 따르면 농수산유통공사의 농수산유통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가구당 김장재료 구입예상량과 가격은 배추 15포기, 무 10개, 고추 5근, 마늘 3Kg 등을 13만5700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성식품은 지난해에는 배추, 무 가격이 안정돼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김장이 가능했지만 올해에는 배추 가격 폭등으로 비용 증가가 예상되며 김장철 재배 면적 작황 여부가 올 김장의 공급가를 결정짓게 될 것이라 밝혔다. 이에따라 한성식품 측은 가정에서 직접 김장을 담그기 보다 포장김치를 사는 것이 올해는 더 경제적 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어린이 안전먹거리 제공 위해 환경조성에 힘쓸터 안전한 식품 선택위해선 제품정보 꼼꼼히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