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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바이오진흥원, 농생명 대표기업 37곳 선정...성장기업 집중 육성

신규 18곳, 사업비 지원 및 현장 맞춤 육성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2026년 전북 농생명분야 대표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22일 개최했다.

 

이날 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수여식은 전북 농생명분야 대표기업 육성 지원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선정기업에 대한 지정서 수여와 올해 사업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현장 소통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전북도와 바이오진흥원 관계자, 선정기업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 일정에 대한 공유를 중심으로 사업비 사용 및 정산 교육, 질의응답, 선정기업 제품 전시가 진행됐으며, 바이오진흥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운영 과정에서의 준비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사업 목적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보다 안정적으로 과제를 수행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며, 2026년 대표기업은 총 37개사로 지난해에 이어 계속 지원하는 기업 19개사와 올해 새롭게 지정된 기업 18개사로 구성됐다.


이은미 원장은 “이번 수여식은 대표기업 지정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올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사항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선정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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