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이하 행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행정 기관으로 입지를 굳혔다. 7일 aT에 따르면 행안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97.04점을 기록하며 전체 기관의 평균점수는 67.6점, 공기업, 준정부기관 평균점수 92.5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aT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가중점데이터 적극 개방, 민관협력을 통한 데이터 서비스 개발 확대, 12개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한 데이터 품질인증 우수 달성 등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총 684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AI시대의 정책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의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이 기존 우수, 보통, 미흡에서 5개 등급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으로 세분화되는 등 평가 기준이 대폭 강화되었다. 홍문표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농식품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가 주최한 2025 AI를 위한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에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데이터 플랫폼 및 인프라 유공자 포상은 국가 데이터 산업 인프라 및 데이터 개방, 유통 활성화에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기업,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aT는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KADX) 운영을 통한 데이터 유통 활성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고수요,고품질 농식품 데이터 지속 확충,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서비스 제공 등 데이터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홍문표 사장은 “aT는 수요 기반의 데이터 발굴과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 등 농식품 데이터 이용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농수산식품 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