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송죽원’을 방문하여 우리 농산물 등 나눔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범농협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신학기를 앞둔 아동들에게 학용품 세트와 제철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농협경제지주는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해온 정체성을 바탕으로 ▲ 우리 농산물 나눔 ▲ 농촌 생활서비스 공백 지원 ▲ 재난지역 긴급구호 ▲ 급식 배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라는 것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며“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강동구청이 주관하는‘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농협목우촌은 설 선물세트 후원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농협목우촌은 지난 26일 강동구청에서 캔종합 설 선물세트 200개를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강동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다자녀 가정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한 정기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은 20일 서울 중구 중앙본부를 시작으로 전국 범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긴급 수혈이 필요한 의료 현장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 중앙본부는 헌혈 버스를 활용해 연말까지 격월로 단체헌혈을 진행하고, 지역본부와 시·군지부, 농축협도 관할 혈액원과 협력해 전국 단위 헌혈 릴레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협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매년 정기적으로 '범농협 헌혈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151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는 지난 19일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소재 노숙인·쪽방촌 거주민 무료 급식소‘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우리 쌀 1톤과 방한용품 200세트를 전달하며,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릴레이 사회공헌의 첫 번째 나눔 활동으로, 농협은 설 명절까지 범농협 계열사와 전국 사무소가 참여해 역량을 결집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 방식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광수 본부장은“범농협이 함께하는 이번 릴레이 사회공헌을 계기로, 농협은 올해에도 지역 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 국민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전국 16개 지역본부와 1,110개 농축협이 하나 되어 지난해 11월 기준 누적 16만여 명의 임직원이 70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동심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대외 표창을 수상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연말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지난해 12월 동안 전국 4개 지역에 총 1,000세트의 도드람 햄 세트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도드람양돈농협의 사료 전문 자회사인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주관했으며, 기탁 물품은 각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결식 아동, 양육 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지난해 12월 17일 경북 김천시를 시작으로 19일 전북 정읍시, 23일 충남 논산시, 24일 충북 충주시에 지역별로 250세트씩, 총 1,000세트, 약 2,600만 원 상당의 햄 세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했고, 기탁된 햄 세트는 도드람한돈만을 사용해 저온 숙성과 특별 레시피로 완성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며, 캐릭터 짱구와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적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광욱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자 약 3000명에 정관장 제품을 전달하며 건강 회복 지원을 실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KGC인삼공사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지난 9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건강 회복 지원 활동이다. 60세 이상 고령 자동차사고 피해자 약 3000명에 정관장 ‘관절닥터 타마본’이 전달됐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해 관절 및 연골 건강기능식품 정관장 ‘관절닥터 타마본’을 서울, 원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자동차사고 피해자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제품을 전달받은 피해 가정들은 사고 이후 이어진 어려운 시간 속에서 누군가 자신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손길이 있다는 사실에 깊은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정관장 건기식이 단순한 기부 물품 전달을 넘어, 다시 힘을 내 건강하게 일상을 회복하자는 메시지로 느껴져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는 반응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건기식 브랜드로서 국민 건강을 위한 연말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함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KGC인삼공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4일에 사회복지시설 ‘청애원’(중증장애인거주시설)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또한, 해썹인증원은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지원방향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사랑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해썹인증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매년 ▲기관 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복지기관 급식보조 및 도시락 배달 ▲사랑나눔 단체 헌혈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주니어보드 연합 소속 기관인 코레일유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공공혁신협의회 소속인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연합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헌옷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ESG 경영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 주니어보드가 협력해 추진한 연합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식진흥원을 포함한 7개 기관은 각 기관 내에 헌옷 기부함을 설치하고 임직원들로부터 의류와 생활 잡화 등 유휴 물품을 기부받았고, 수거된 물품은 자원 재순환을 위해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기대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약 9,023.1kg으로, 이는 승용차 한 대가 서울과 부산을 약 60회 왕복 운행할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규민 이사장은 “한식진흥원을 포함한 7개 기관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니어보드 연합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3일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샤인머스캣 등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는 '농심천심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한편,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샤인머스캣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소비 촉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대원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이광수 상무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는 희망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중앙회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을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회장 박민숙)와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12일 전남 함평군 대동면에서 성평등 및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3.5톤의 김장을 실시했다. 농협경제지주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김장 행사는 박민숙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이광일 전남본부장, 이상익 함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여성,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게 나눔으로써 성평등 및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박민숙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은“전국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김장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동참하고자 농가주부모임도 김장 행사를 마련했다”며“이번 행사가 성평등과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여성 농업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이민여성 농업교육 등) ▲NH농촌현장봉사단 활동참여 ▲밑반찬 및 도시락 나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