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가 고기능성 비건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하이퍼포먼스 비건 스킨케어’로 전격 재정비한다. 그 첫 번째 결실로 저분자 쌀 성분을 활용해 피부 본연의 빛을 깨우는 ‘쌀 PDRN 광채 세럼’을 24일 출시하며 고효능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풀리는 그동안 자연 유래 원료를 바탕으로 한 순한 사용감에 집중해왔으나 이번 ‘풀리 랩스’ 론칭을 통해 과학적 입증을 거친 유효 성분을 더해 피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고기능성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순한 화장품은 효과가 부족하다”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효능과 저자극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에 출시된 ‘쌀 PDRN 광채 세럼’은 풀리 랩스의 ‘3축 균형 설계(Active·Natural·Texture)’가 적용된 첫 제품이다. 동물성 PDRN보다 흡수가 빠른 저분자 쌀 PDRN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속광채를 선사하며, 65%의 쌀겨수와 쌀 엑소좀 성분이 보습 플럼핑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피부 장벽을 부드럽게 감싸는 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최근 윤기, 빛, 광채를 머금은 ‘글래스 스킨(Glass Skin)’이 글로벌 뷰티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피부 본연의 결을 매끄럽게 다듬는 ‘결광’ 니즈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삼양사 비건 클린 뷰티 브랜드 어바웃미(AboutMe)는 피부의 속광과 탄탄한 결광을 동시에 구현하는 신제품 ‘쌀 막걸리 PDRN 랩핑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스킨 부스팅 성분으로 주목받는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성분을 식물성 원료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PDRN이 연어나 송어 등 어류에서 DNA 조각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생산되던 것과 달리, 어바웃미는 쌀눈과 미강에서 얻은 DNA를 고순도로 정제해 생산되는 비건 PDRN을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DNA를 저분자 형태로 가공해 피부 흡수력을 높인 점도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쌀겨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쌀가루 △발효 과정에서 얻은 유효 성분으로 톤 개선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막걸리수 △피부 보습과 결 케어를 돕는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등이 함유됐다. 신제품의 효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