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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FULLY), 고기능 라인 ‘풀리 랩스’ 론칭…‘쌀 PDRN 광채 세럼’ 출시

저분자 쌀 PDRN·쌀 엑소좀 배합
속광채.보습 플럼핑 시너지 구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가 고기능성 비건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하이퍼포먼스 비건 스킨케어’로 전격 재정비한다. 그 첫 번째 결실로 저분자 쌀 성분을 활용해 피부 본연의 빛을 깨우는 ‘쌀 PDRN 광채 세럼’을 24일 출시하며 고효능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풀리는 그동안 자연 유래 원료를 바탕으로 한 순한 사용감에 집중해왔으나 이번 ‘풀리 랩스’ 론칭을 통해 과학적 입증을 거친 유효 성분을 더해 피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고기능성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순한 화장품은 효과가 부족하다”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효능과 저자극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에 출시된 ‘쌀 PDRN 광채 세럼’은 풀리 랩스의 ‘3축 균형 설계(Active·Natural·Texture)’가 적용된 첫 제품이다. 동물성 PDRN보다 흡수가 빠른 저분자 쌀 PDRN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속광채를 선사하며, 65%의 쌀겨수와 쌀 엑소좀 성분이 보습 플럼핑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피부 장벽을 부드럽게 감싸는 고보습 밀크 제형은 24시간 동안 광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풀리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단순 ‘순한 화장품’에서 ‘피부에 변화를 만드는 화장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고기능성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탄탄한 피부 코어를 관리할 수 있는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풀리 관계자는 “풀리 랩스 론칭은 브랜드가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돋움”이라며, “풀리 고유의 자연주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기능성과 효용성을 극대화한 고효능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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