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5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소비가 집중되는 가운데, 집이나 근거리에서 휴식을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트렌드가 확산으로 가성비와 편의성을 두루 갖춘 배달 및 포장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27일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븐치킨과 식사형 사이드 치킨 베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했다. 굽네치킨은 소비 흐름에 맞춰 치킨 베이크와 대표 치킨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치킨과 든든한 사이드 메뉴를 조합한 구성을 제안했다. 스타 메뉴인 고추 바사삭을 비롯해 굽네 오리지널, 굽네 장각구이 등 메인 메뉴에 치킨 베이크를 더하면 가족 단위 식사로도 손색없는 푸짐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굽네치킨는 100%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해 오븐에 구워낸 것이 특징으로, 기름기를 줄였으며, 치킨 베이크는 오븐에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식사형 사이드 메뉴로, 빵 속에 국내산 닭가슴살과 베이컨, 치즈, 대파마요소스를 채웠다. 특히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접할 수 있었던 베이크형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친숙도를 반영해 마트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23일부터 5월 20일까지 28일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자재판매장 등에서 '농심!효심!동심!(農心!孝心!童心!)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영농 성수기를 맞아 민생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지난 설 명절 450억 원, 유류지원 380억 원에 이어 이번 행사에 312억 원을 지원해 최대 1,142억 원을 물가 안정과 민생 지원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2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방문해 주요 농축산물과 생필품의 수급 및 판매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은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싱몰에서 제철과일과 한우, 계란, 생필품 등을 최대 50~60% 할인 판매하며, 자재 판매장에서 PB상품과 소형 농기계를 최대 40% 할인 공급하는 등 주요 농축산물과 농번기 필수 자재의 대폭 할인을 실시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내외 요인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것이 사실”이라며, “농협은 정부의 민생 안정 정책에 발맞춰 국민이 체감할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정부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식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축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일제히 실시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봄 나들이철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실시힌다고 밝혔다.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최근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를 대상으로 외국산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염소고기 및 오리고기를 취급하는 전문음식점, 제조·가공업체, 전통시장,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등이며,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서 판매하거나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업소의 원산지표시 적정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농관원은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285명을 투입하여 소비자 및 생산자단체 명예감시원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특히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형사처벌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철 원장은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는 보양식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원산지 둔갑 우려가 높은 품목”이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수요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제조·판매업체 대상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지난해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100여 개소와 판매업체 500여 개소 등 총 600여 개소가 대상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능성 원료 사용의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부당한 표시·광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판매와 광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제품 200건(수입제품 포함)을 수거하여 기능성분 함량, 중금속, 대장균군 등도 검사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판매 증가가 예상되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대상으로 부당광고 행위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절건강’, ‘혈행개선’ 등 질병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광고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하게 하는 광고를 중점적으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정부가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 상승세에 대응해 할당관세 확대,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급, 축산물 할인행사 등 다양한 대책을 가동한다. 농축산물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공식품과 외식은 각각 4.1%, 3.2% 상승해 소비자 체감 물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수급 안정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12일 “가공식품과 외식 등 농식품 주요 품목에서의 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고 소비자 체감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총력 대응 중”이라며 주요 대책을 설명했다. 가공식품의 가격 상승은 국제 원재료값과 환율, 인건비·공공요금 인상 등 복합 요인에서 기인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제과·제빵 등에 사용되는 계란가공품 4,000톤에 대해 할당관세를 적용, 올해 들어 식품원료 할당관세 적용 품목을 13개에서 21개로 확대했다. 중소 식품기업을 위한 원재료 구매자금 4,500억원 지원, 수입부가세 면세 등 세제·금융지원도 병행하고 있으며, 식품업계 간담회를 통해 가격 인상 시기를 분산·지연하거나 인상 폭을 낮추도록 유도하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은 식재료비뿐 아니라 인건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제분이 가정의 달을 맞아, 공식 온라인몰인 곰표하우스에서 최대 6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5월에 맞춰, 선물 고민이 많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그 마음만큼이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연중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가장 먼저, 전통의 품격을 담은 ‘곰표 통밀 약과 선물세트’는 2개 세트로 52%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실속 구성으로 준비했다. 전통 간식인 약과는 시니어 층은 물론 최근 MZ 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품목인 만큼, 가정의 달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곰표 통밀 약과’는 통밀가루로 만들어 더욱 담백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에 영양까지 챙겼다. 또 깊은 바다 속의 청정함을 담은 ‘곰표 해양심층수 소금세트’와 ‘곰표 해양심층수 소금 시즈닝 세트’는 각각 36%, 62%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곰표 해양심층수 소금 시즈닝 세트’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할인 폭이다. 해양심층수로 만든 소금 제품인 만큼,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겸비해 가정의 달 선물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 전국 84개 전통시장 등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로 행사기간 동안 구매한 영수증과 휴대전화 또는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지역별 행사 시장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국민께서 소중한 가족, 친지와 함께 우리 수산물로 행복한 한 끼 식사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4월 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하고, 모금된 성금 1억 2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환아 가정 9곳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농협 계열사 임직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매월 급여에서 900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2021년 10월 캠페인 시작 이후 현재까지 약 2억 2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사무총장은“가정의 달을 앞두고 농협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전달받은 소중한 기금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의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치료를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같이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진하 노조위원장은 “많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환아 가정에 잘 전달되어 치료에 도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팝콘마을이라고 불리는 충북 충주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인 ‘내포긴들체험마을(대표 손병용)’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내포긴들체험마을은 긴 들판 한가운데 위치하여 내포란 지명과 함께 긴들 마을이란 브랜드가 만들어졌고, 팝콘옥수수를 재배하여 사과팝콘, 사과피자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을 방문한 송미령 장관은 체험활동을 하기 위해 찾아온 어린이들과 함께 사과피자 만들기 체험을 했고,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강찬식 충북도 과장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가기 좋은 농촌여행코스로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찐빵, 목련꽃차 만들기, 떡메치기, 말타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의 다양한 농촌관광자원과 지역 관광명소를 연계한 것이 특징인 농촌여행코스 20을 추천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농촌여행코스를 지도로 제작해 농촌여행의 모든 것 웰촌(www.welchon.com)과, 국내여행정보 서비스 대한민국 구석구석(www.korean.visitkorea.or.kr)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소중한 이들의 건강을 챙기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건강을 단순히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일상 속 루틴으로 정착시키려는 흐름이 확산되면서, 건강기능식품은 세심한 배려를 담은 의미 있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꾸준한 건강관리가 중요해진 요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선물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얻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의 실속 구매정보와 할인행사를 한 데 모아 소개한다. 뉴트리는 5월 12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에버콜라겐 가정의 달 선물세트를 최대 42% 할인하고, 마일리지 두 배 적립 혜택과 함께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별도로 5월 5일까지 진행되는 ‘가정의 달 특선물 선물대전’에서는 최대 69% 할인 혜택과 고급 쇼핑백,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쎌바이오텍은 5월 11일까지 ‘듀오락 가정의 달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듀오락 대표 제품을 최대 66% 할인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별로 락토클리어 제품 및 호호당 소창 보자기, 휴대용 실내화 등을 증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