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이달 한달간 헬씨 레이디 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귀여운 캐릭터 무릎담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헬씨레이디팩은 풍부한 맛과 부담 없는 양으로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 있는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두 종과 콜라 2잔, 포테이토 대신 치즈스틱 2조각을 함께 구성한 세트메뉴다. 무릎담요는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인기 좋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라이트핑크, 베이지, 바이올렛 등 예쁜 색상과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디자인해 취향에 따라 선택도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무릎담요는 겨울철 가장 실속 있는 아이템으로, 롯데리아 고객들을 위해 색상, 디자인, 품질 등 세심하게 준비한 선물이다”며, “헬씨레이디 팩세트와 함께 롯데리아를 사랑해 주는 고객들에게 더욱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공동으로 곰팡이 독소류의 안전관리방안의 일환으로 '곰팡이 독소 탐험기' 홍보 리플릿을 제작 배포한다. 식약청은 곰팡이 독소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정도가 미흡하다는 점에 참안하여 산업체 종사자 및 주부등을 대상으로 곰팡이 독소 홍보를 위해 '곰팡이 독소 탐험기'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곰팡이독소 탐험기'는 어려운 전문지식을 알기 쉽게 만화형식을 도입하여 곰팡이 독소의 종류, 독성, 주요 오염식품 등을 설명하였고, 농산물의 생산, 보관 및 유통 등 예방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약청은 식품오염물질연구회를 통해 곰파이 독소의 연구현황, 외국의 관리실태 등을 세미나 등을 통해 자료를 취합해 곰팡이 독소의 오염도 조사를 수행하여 안전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중금속의 분석방법 및 구이용 숯의 중금속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제8회 식품오염물질연구회 세미나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종대 김기현교수가‘숯 제품의 연소와 금속성분의 배출 특성’, (주) 동일시마즈 이석기 소장이‘메트릭스 변형제를 이용한 카드뮴 분석’, 식약청 김동술 연구관이‘중금속의 국제동향과 안전관리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개최된다.
프랜차이즈 그룹 BBQ가 여의도에 일본식 전통 스시&우동 전문점 ‘u9스시&우동’ 안테나숍을 6일 오픈했다. 제너시스BBQ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u9스시&우동’은 중앙연구소의 장기간 메뉴개발과 일본 현지 외식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오픈했으며 40평 규모에 78석을 보유했다. 특히 ‘u9스시&우동’은 스시와 우동이 한 그릇에 함께 나오는 메뉴가 이색적이며 40여가지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또한 이매장은 황도수산과 제휴해 싱싱회를 사용한다. 싱싱회는 해양수산부가 특허청에 등록한 상표로 저온에서 일정시간 숙성시켜 감칠맛이 우수하다. 또한 이매장은 전 메뉴의 매뉴얼화 및 높은 가공도, 초밥기계 등의 도입으로 전문 주방장이 필요없어 인건비 부담이 없고 쉽고 편리한 운영이 가능해 가맹사업으로도 그만이다. u9스시&우동 관계자는 “‘u9스시&우동’을 통해 명품스시와 전통우동의 대중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의 건강기능식품브랜드 '뉴트라리아트'가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씨엘에이((CLA)'를 출시했다. 암웨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CLA'는 미국에서 생산해 한국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캡슐당 CLA(Conjugated Linoleic Acid :공액리놀레산)가 525mg(일일 섭취량/3,150mg)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일반 식사시 섭취되는 양을 고려할 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양이다. CLA는 홍화씨유 추출물로 만든 불포화지방산으로 지방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효소인 지단백분해효소 - 리포프로테인리파제(LPL)의 활동을 저해시키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섭취 시 체내에 지방분해 효소활동을 저하시켜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동시에 체지방 분해를 촉진시켜 체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특히 'CLA'는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원료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을 받아 제품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암웨이 마케팅 담당 이경연부장은 “뉴트리라이트 씨엘에이는 과도한 식사량 조절 없이도 체지방 조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며, 70년 동안 건강
세계적 농업생명공학기업 몬산토가 데브겐과의 협력을 통해 ‘RNAi’로 불리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해충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혁신적이고 정확한 방법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몬산토에 따르면 'RNAi'는 자연에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물학적 매커니즘으로, 2006년 스탠포드대학의 앤드류 파이어(Andrew Fire)와 매사추세츠대학의 크레이그 멜로(Craig Mello) 교수가 동물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RNAi 과정을 밝혀내 노벨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몬산토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부사장인 로버트 프레일리(Robert T. Fraley) 박사는 “RNAi는 농작물 수확량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놀라울 정도로 유망한 기술이며, 그 특수성으로 인해 식물과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가능하지 않았던 일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밝혔다. 데브겐의 티에리 보거트(Thierry Bogaert) 사장도 “이 기술은 특정 식물의 특정 해충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농작물 보호를 위한 획기적인 기술이다”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RNAi 기술이 수확량에 영향을 미치는 해충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공전 및 표시기준의 전면 제개정과 겨울철 식중독 예방 등 최근 실시하고 있는 정책이 일선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식약청 및 16개 시도 식품뮈생공무원이 참여하는 정책설명회를 7-8일 이틀에 걸쳐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는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정책을 위해 국민 다소비식품과 수입유통식품의 관리강화, 표시기준과 유해물질의 규격보강, 사전 예방을 위한 식중독 관리체계 구축,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기반 마련 등 주요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식품안전행정을 구현코자 마련케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이번 설명회에는 40년만에 전면개정되는 식품공전의 주요내용과 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내용이 소개되며 시행시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조업체가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도 홍보에 중점을 두게 된다. 또한 어린이 먹거리 안전종합대책 로드맵에 따라 2010년까지 건강저해식품의 유통, 판매근절,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 단체급식의 위생 및 품질개선, 올바른 식품 선택권 보장, 안전관리 제도적 기반 등 5개 분야별 10개 핵심내용과 겨울철 식
국순당이 우리 술 가운데 처음으로 '백세주'의 패밀리 브랜드를 내놓는다. 국순당은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백세주의 패밀리 브랜드 '백세주 담'을 선보였다. '백세주 담'은 생쌀 발효 등 '백세주'의 기본적인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와인, 사케 등 여러 주류의 등장으로 다양해진 20-30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전통 주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개발했다는 게 국순당의 설명이다. 국순당 배중호 대표는 "국순당이 높은 도수의 술을 만들지 않는 것은 취하는 술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어울리는 술이 우리 전통주의 문화이기 때문"이라며 "백세주 담의 출시를 통해 우리 전통주 문화를 되살리고 우리 음식과 함께 우리 술의 문화를 만들어 우리 술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국순당은 '백세주'가 약재의 다양한 풍미와 깊은 맛이 특징이었다면 이번에 출시되는 '백세주 담'은 담백한 맛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백세주 담'은 생(生)오미자와 산수유 등을 사용해 과실 풍미가 풍부하고 맥문동, 진피 등 차(茶)류에 사용되는 약재가 들어있
녹색소비자연대 설문조사 결과 우리나라 주부의 40.3%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등 건강식품이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난 1년간 효능 표시이외의 부작용을 경험한 경우도 10명중 1.8명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또한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대표 이덕승)가 지난 7월30일부터 8월8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4대 도시 거주 주부 16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드러났다. 녹색소비자연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피로감 회복이 44.3%로 가장 높았다. 또한 '특별한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 섭취해 두면 좋을 것 같아서가 25.4%,노화방지가 15.3%를 나타냈고 장건강 유지, 체중조절, 피부개선등이 그뒤를 따랐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한 장소로는 24.3%가 약국이라 답했고 일반판매점이 17.9%, 선물로 받아 섭취한다는 답도 18.8%에 달했다. 특히 지난 1년간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다 효능표시외의 부작용등의 이유로 섭취를 중단한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18.6%가 경험이 있다고 대답, 맹목적인 건강식품 섭취는 피해야 할 것
CJ푸드시스템(대표 이창근)은 양천구와 함께하는 실버세대를 위한 음식 전시회를 지난 5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건강백세를 위한 바른 먹거리'란 이름으로 전개된 이번 전시회는 관내 어른들의 행복한 노후 및 건강장수를 위한다는 취지로 양천구가 CJ푸드시스템에 의뢰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황춘경 영양과장이 '건강백세를 위한 9988 바른 먹거리'를 테마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그 후에는 테마음식 전시 및 시식회와 함께 노인성 질환별 상담이 이루어졌다. 전시된 음식 테마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 '항산화에 좋은 음식',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웰빙 간식' 등 총 4가지로 CJ푸드시스템은 각각의 테마에 따라 8~9개의 메뉴를 선보였다. 또한 독거노인들도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 있도록 가급적 저렴한 제철 식재를 이용하고 조리방법도 최대한 단순화시켰다. CJ푸드시스템은 이번 전시회와 같이 실제 국민 식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시 및 교육기회가 생기면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