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공동으로 곰팡이 독소류의 안전관리방안의 일환으로 '곰팡이 독소 탐험기' 홍보 리플릿을 제작 배포한다.
식약청은 곰팡이 독소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정도가 미흡하다는 점에 참안하여 산업체 종사자 및 주부등을 대상으로 곰팡이 독소 홍보를 위해 '곰팡이 독소 탐험기'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곰팡이독소 탐험기'는 어려운 전문지식을 알기 쉽게 만화형식을 도입하여 곰팡이 독소의 종류, 독성, 주요 오염식품 등을 설명하였고, 농산물의 생산, 보관 및 유통 등 예방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약청은 식품오염물질연구회를 통해 곰파이 독소의 연구현황, 외국의 관리실태 등을 세미나 등을 통해 자료를 취합해 곰팡이 독소의 오염도 조사를 수행하여 안전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