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공차코리아(대표 고희경, 이하 공차)가 브랜드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의 최애 메뉴인 타로를 활용한 말차 & 타로 2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다채로운 티징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첫 콜라보레이션 말차 & 타로 시리즈는 말차샷 타로 밀크티와 말차 초코 스무디 2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1일 출시될 예정으로 필릭스가 평소 즐겨 찾는 타로 베이스에 말차를 더해 색다른 맛을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공차는 기대하고 있다.
말차샷 타로 밀크티는 진한 타로 베이스 위에 깔끔한 맛의 말차 샷을 얹은 밀크티로 보랏빛의 타로와 초록빛 말차가 층을 이뤄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며, 각 재료가 조화롭게 섞여 입안 가득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말차 초코 스무디는 달콤한 초코와 부드러운 말차폼, 얼음을 함께 블렌딩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형 음료로 스무디 특유의 청량한 질감에 초코의 진한 맛과 말차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다.
공차는 메뉴 출시를 앞두고 특별한 티징 이벤트로 필릭스가 직접 음성 메시지를 전하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신메뉴 출시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지난해 필릭스와 협업한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로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앰버서더와의 완벽한 시너지를 입증한 가운데 출시 이후 분당 6잔 이상 판매라는 인기를 이어오며 공차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앰버서더인 필릭스가 가장 애정하는 ‘타로’와 최신 트렌드인 ‘말차’를 공차만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완성도 높은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앰버서더의 진정성과 브랜드의 전문성이 만나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 만큼 출시 전 진행되는 티징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