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대표 김홍석)가 20일 SNS 화제의 레시피를 정식 메뉴화한 매샷추와 가벼운 목 넘김을 강조한 에어리 아메리카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SNS에서 컴포즈커피 아르바이트생의 꿀팁 레시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조회수 67만 회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은 매샷추(매실차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를 정식 메뉴로 선보이며, 컴포즈커피는 해당 콘텐츠를 제작한 아르바이트생에게 ‘SNS 홍보상’을 시상하는 등 현장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
매샷추는 샷 추가하면 더 맛있는 음료 시리즈의 첫 번째 메뉴로 선보이며, 향후에도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출시되는 에어리 아메리카노는 미세한 공기층을 형성해 기존 아메리카노 대비 한층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가벼운 에어폼이 더해져 목 넘김이 깔끔하며, 커피 본연의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데일리 음료로 제격이다.
이와함께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협업 프로젝트로 컴포즈커피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에 F&B 부문 커피전문점 브랜드 중 단독으로 참여하며, 오는 4월 13일까지 서울, 고양시 일부 매장에서 공식 콜라보 메뉴인 THE CITY 올데이 오트와 THE CITY 생초콜릿 라떼 2종을 한정 판매한다.
해당 콜라보 음료 구매 시 BTS THE CITY ARIRANG SEOUL 한정 디자인의 스트로우 픽을 선착순 증정하며, 프로젝트 전용 컵홀더를 함께 제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매샷추’와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공하는 ‘에어리 아메리카노’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20일부터 진행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포즈커피만의 다채로운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