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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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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먹기 추진본부 발대식 가져

경상남도 창원시(시장 박완수)가 17일 '나트륨은 반으로 건강 두 배로'라는 슬로건으로 '싱겁게 먹기! 추진본부' 발대식을 개최한 후,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세 번째 날을 '삼삼(33)한 음식 먹는 날'로 지정해'나트륨 줄이기' 홍보캠페인 전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4월 셋째 주 세 번째 날인 17일 오전 시청 구내식당에서 창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나트륨 줄이GO 건강 올리GO'라는 슬로건을 걸고 '나트륨 적게 먹기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특히 저염 식단 제공과 짠맛 알기 미각 테스트, 음식물 염도측정, 나트륨 과잉섭취에 따른 문제점, 일일 섭취량, 저감 요령 등을 홍보하고 '소금 적게 먹기 다짐' 약속카드 작성 등으로 나트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식생활 변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기업체 집단급식소, 가정까지 나트륨 줄이기 운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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