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겐다즈가 싱그러운 봄 시즌을 맞아 스타벅스와 함께 ‘스프링 블라썸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한다. ‘스프링 블라썸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하겐다즈가 스타벅스와 함께 처음 선보이는 망고 플레이버 아이스크림 케이크다. 잘 숙성된 망고의 달콤함과 상큼함을 균형 있게 담아낸 소르베 위에, 오직 하겐다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최상급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완성했다.
프리미엄 열대 과일의 대명사 망고와 부드럽고 깊은 바닐라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세련된 맛을 선사한다. 특히 케이크에 사용된 망고 소르베 아이스크림은 국내 대표 5성급 호텔의 디저트에 널리 사용되는 제품으로, 진한 열대 과일 망고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이다. 또한 데이지 꽃을 형상화한 케이크 상단에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리얼 크림에 망고 플레이버를 가미해 3월 본격적인 망고 시즌의 시작과 함께 화사한 봄의 무드를 표현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꽃말을 지닌 데이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번 신제품은 화사한 봄꽃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설렘 가득한 계절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연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최근 확산되고 있는 ‘셀프 리워딩’ 트렌드에 맞춰 스스로에게 건네는 달콤한 보상으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하겐다즈는 최근 스타벅스와 함께 다양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보이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시즌 한정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희소성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출시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시즌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케이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프링 블라썸 아이스크림 케이크’ 역시 최상의 맛과 품질을 지켜온 두 브랜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된 제품으로, 일상 속 특별한 럭셔리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프링 블라썸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49,900원에 판매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봄을 연상시키는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백을 함께 증정한다. 제품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로 수령 가능하다.
하겐다즈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두 브랜드가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망고 플레이버 케이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다가오는 봄, 하겐다즈의 ‘스프링 블라썸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