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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21주년 축사] 김수범 우리들한의원장 "백세시대, 건강 길잡이 변함 없이 노력"

식품산업경제의 정론지, 푸드투데이 장간 21주년을 죽하드립니다.

 

코로나19이후 많은 변화가 생기고 뉴노말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근 3년간의 기간은 많은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뉴노말의 시대에 적응을 못한 기업, 단체, 개인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생존한 기업, 단체, 개인은 아직은 어렵겠지만 발전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어려운 와중에 푸드투데이는 여러 고비도 많았겠지만 21년이라는 긴 시간을 유지하여 오늘에 왔습니다. 국민건강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푸드투데이는 창간 21주년을 맞이하여 식품산업경제의 정론지로써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옆에서 지켜 본 푸드투데이의 황창연대표는 국민의 건강을 위한다는 일념 하에 밤낮을 안 가리고, 쉬는 날도 나와서 근무하며 고민하고 일하시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여 해결해 나갔습니다.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식품에 대한 사건, 사고가 있으면 항상 직접 찾아 가서 취재하기도 하는 실천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잘 이해하시고 실천을 하였습니다. 종이를 이용한 신문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디지털로 바뀌면서 많은 신문사가 문을 닫았지만 적절하게 인터넷언론으로 바꾸어 살아남았습니다. 요즘은 동영상으로도 변화를 시도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 면을 보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메타버스,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잘 적응하여 발전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짧지 않은 기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사상체질의학에 대한 건강칼럼을 시작으로 하여 여러 가지 성인병, 각종 질병, 목, 허리디스크, 바른 자세, 체형교정, 다이어트, 약선 음식, 체질음식, 정신분석, 스트레스 해소법 등의 다양한 내용을 연재하였습니다.

 

사상체질의학적 건강칼럼을 통해 사상체질, 체형교정, 성인병, 다이어트, 각종 질병, 마음, 정신질환, 약선 음식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21년을 함께해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사상체질에 대한 내용과 각종 질병에 대한 체질에 맞는 음식과 건강법, 정신건강법, 사회생활법 등을 중심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사스, 코로나19 등의 전염병이 발생을 하였을 때, 재난 재해가 났을 때에는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역사적 배경, 예방법, 건강법, 정신요법, 생활요법, 약선 요법 등의 내용도 전해드렸습니다.

 

매서운 한파, 푹푹 찌는 폭염, 다습한 장마, 건조한 봄, 가을 등에는 그 때 그 때의 시기에 맞고 사상체질에는 맞는 건강법, 생활법, 약선 음식 등을 알려드렸습니다. 한파, 폭염, 장마, 건조한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내자가 되고자 했습니다.

 

설, 추석, 대보름, 삼복더위에는 세시풍습으로 많이 먹던 음식의 효능, 명절증후군에 등에 대하여 이야기함으로써 한국전통명절에도 마음과 육체가 건강하게 보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백세건강시대가 되어 건강뿐만 아니라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는 한의학적인 피부. 미용, 성형부분에 대한 내용도 알려드렸습니다. 정신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외모, 외형적인 면에서도 바른 자세, 체형교정과 접목을 하여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을 강화함으로써 삶을 질을 높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한의학적인 치료법에 대한 설명도 전하였습니다. 침, 뜸, 한방물리치료, 약침요법,봉침요법, 알파케이약침요법, 추나요법, 매선요법, 침도요법, 한약요법, 공진단, 금매선요법 등의 다양한 전통치료법과 최신 치료법 등에 대하여 소개하였습니다.

 

지난 21년 동안 나름 열심히 칼럼을 통하여 좋은 내용으로 건강한 삶을 위하여 노력을 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셨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년간 끊임없이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해 온 푸드투데이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중견언론으로써,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식품산업경제의 정론지로써 푸드투데이가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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