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중 제형 멀티비타민 ‘멀티 이뮨 에너지 샷’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비타민 부문에서 1위로 선정돼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세노비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제형의 멀티비타민으로 소비자 기대 또한 높다. 멀티 이뮨 에너지샷은 전문성과 기술력에 기반한 세노비스 만의 과학적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일상에 맞춘 간편한 섭취를 위해 개발됐다. 특히 국내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받아온 스테디셀러 ‘트리플러스’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토대로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3중 제형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B 군(B1, B2, B12,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과 비타민 C는 안정성이 높은 정제형으로, 비타민 A·D·E 등 지용성 비타민과 rTG 오메가 3(EPA 및 DHA 함유유지)는 흡수율을 고려해 연질캡슐로 만들었다. 또 비타민 B6·나이아신·아연· 셀레늄은 체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세노비스를 운영하는 오펠라 한국법인이 배우 조보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리뉴얼된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제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혈행 개선, 활력 증진, 면역 기능 강화를 한 번에 잡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세노비스는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여러 활동을 통해 항상 생기 넘치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 조보아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세노비스와 만나 신선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노비스는 브랜드 앰배서더 조보아와 함께하는 첫 번째 TV 광고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광고는 ‘작은 습관이 쌓여 매일의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포기해야만 했던 순간을 공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자연 분자구조와 유사한 구조로 체내 흡수율을 높인 프리미엄 rTG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가 함유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