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더핫 열라면’과 ‘WOW 컵면’ 광고가 각각 디지털 사이니지 부문과 디지털영상(숏폼) 부문에서 은상을, 오뚜기 라면 인스타그램이 SNS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국내 디지털 광고 분야를 대표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360편 이상이 출품된다. 오뚜기는 이번 수상을 통해 AI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SNS를 통한 소비자 소통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더핫 열라면 광고는 ‘7,500SHU 도파민 터지는 매운맛’을 콘셉트로, 경북 영양군과의 지역 상생 스토리를 결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성형 AI로 제작한 로컬 히어로 캐릭터와 영양고추 아이덴티티를 반지에 형상화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매운맛의 세계관을 독창적으로 구현했다. 여기에 세계적 비트박서 윙(WING)의 곡 ‘도파민(DOPAMINE)’을 BGM으로 활용해 시각·음향적 완성도를 높였다. WOW 컵면 광고는 ‘큼지막한 건더기, 놀라운 맛!’이라는 제품 특성을 블록버스터 영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는 지난 6월 말 선보인 ‘WOW 고기열라면’과 ‘WOW 새우진짬뽕’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WOW 컵면’은 큼지막하고 풍부한 건더기가 들어간 컵라면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WOW 고기열라면’은 열라면의 화끈하고 깔끔한 매운맛에 소고기 큐브, 에그 스크램블, 청양고추 등을 더해 얼큰한 국물과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 ‘WOW 새우진짬뽕’은 통새우, 건양배추, 게맛살 등을 풍성하게 담아 불향과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큼지막한 건더기로 맛이 풍부하다”,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이다”, “다양한 건더기 때문에 식감이 다채롭다”, “해장용 라면으로 좋다” 등으로 온라인 상에서 언급되고 있다. 또한 오뚜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otoki_daily)을 통해 ‘WOW’ 브랜드의 핵심인 ‘큼지막한 건더기’를 강조한 영상을 게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WOW 컵면’만의 차별점을 어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시키는 컨셉으로 ‘큼지막하고 퀄리티 좋은 건더기’라는 브랜드의 소구 포인트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