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포천시에서 개최된‘제48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대회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은 대회 현장에서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쌀국수 ▲쌀 도너츠 ▲쌀 크룽지 ▲식혜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과 컵과일을 제공했다. 또한‘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홍보 전시를 함께 진행해 갤러리와 골프 팬들에게 우수한 우리 쌀을 소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5월‘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7월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투어 4차전’에 이어 이번 정규투어에서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스포츠 현장을 활용한 쌀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차세대 유망주들이 활약하는‘드림투어’현장까지 찾아가 쌀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훈 양곡부장은 “멋진플레이를 보러와 주신 갤러리분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농협은 스포츠·문화행사 등 현장 중심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굿빈스)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나흘간 약 1만4천여 명의 갤러리가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을 놓고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지며 KLPGA 하반기 첫 대회를 장식했다.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1998년생 장은수 선수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장은수 선수는 “오늘 플레이가 뜻대로 안돼 힘들었다.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빠(캐디)가 옆에서 마음 비우라며 다독여준 게 큰 도움이 됐다”며 “라운드 내내 긴장을 했고 힘을 빼려고 해도 안빠지길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쳤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신 부모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1998년생 장은수 선수는 제주삼다수가 출시된 1998년에 태어난 ‘동갑내기’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 있게 승부를 펼쳤으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2026 KLPGA 투어의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가 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축제니까 즐겨마심”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도민과 선수, 갤러리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된다.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을 비롯해 고지우, 박현경 등 KLPGA 간판 선수들이 출전해 하반기 첫 우승 경쟁을 펼친다. 고지원은 “첫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남다른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올해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 선수가 골프 유망주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이어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과 고지우, 현세린, 임진영 등 제주 출신 선수들도 함께해 차세대 골프 유망주들에게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갤러리플라자에서는 지난 3일 제주 지역 서비스를 시작한 ‘제주삼다수 가정배송앱’을 체험할 수 있는 공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하반기의 문을 여는 첫 정규 대회다. KLPGA를 빛내는 선수 라인업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 4월 '더 시에나 오픈 2026'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남다른 기분과 마음 가짐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 우승의 좋은 기억을 이어 올해도 최고의 플레이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대회에 앞서 열린 추천선수 선발전에서는 프로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은수 프로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은수 프로는 ”고향 제주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참가하게 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아마추어 부문 1위로 출전권을 얻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에서‘미(米)라클 존(Miracle Zone)’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은 대회 기간 14번 홀에 ‘미라클 존’을 운영해 선수들의 티샷이 해당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50만 원씩을 적립하고, 이를 통해 최대 3천만 원 상당의 우리 쌀 및 쌀 가공식품을 다양한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후원하는 기부금 적립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농협은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을 위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선수들의 선호 식재료를 활용해 ▲ 묵은지 참치마요 롤 ▲ 스팸 볶음김치 무스비 ▲ 견과류 제육 주먹밥 등을 제공하며 우리 쌀의 맛과 가치를 알렸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과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미(米)라클 존’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후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미래 인재들에게 또 하나의 기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오는 16일 광화문 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MBN 서울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러너들의 에너지 공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약 3만여 명이 참가하는 MBN 서울마라톤은 광화문 광장부터 잠실까지 서울 도심을 달리는 하프 코스와 잠실 일대를 누비는 10km 코스로 많은 러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의 전속 모델인 이영표를 포함해 다양한 러닝 크루들이 참가해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는 MBN 서울마라톤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레이스팩에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에너지’ 등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을 동봉해 결승선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대한민국 1등 단백질 ‘하이뮨’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하이뮨 액티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할 경우,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러너들에게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 1포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과 함께 완주 기념 인증샷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업로드 시 ‘하이뮨 스포츠 타올’ 및 ‘하이뮨 아미노포텐’ 1박스 등 하이뮨 굿즈와 제품을 선착순으로 증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린 OK저축은행 읏맨 OPEN 골프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다양한 현장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프로배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 도드람은 골프 인구 증가에 맞춰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올해로 3년째 본 대회의 스폰서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도드람한돈 삼겹살과 목살구이 약 1,500인분을 제공했으며, 경기장 전광판과 옥외 광고를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된 도드람한돈 로고는 브랜드를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OK저축은행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주관했으며, 국내 정상급 선수 120여 명이 총상금 10억 원을 두고 경쟁을 벌였고, SBS Golf 채널을 통해 전국 골프 팬들에게 생중계됐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열린 이번 골프대회에서 관람객분들과 도드람한돈이 함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광동제약(회장 최성원)이 공동 주최한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10일,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1만 3천여 명의 갤러리가 찾으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한여름 제주 대표 골프 축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2004년생 제주 출신 고지원 선수가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고지원 선수는 “고향 제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첫 우승을 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어려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갤러리와 제주삼다수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기간 동안 시시각각 변하는 제주 날씨로 인해 3라운드가 약 3시간 중단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수들과 갤러리는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대회에 대한 열정을 보여 주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제주삼다수 브랜드 홍보부스에서는 커스터마이징 러기지택 증정 SNS 이벤트를 진행해 갤러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제주소재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획·운영한 ‘좋아마심 홍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2025 KLPGA 투어 하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7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광동제약(회장 최성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윤이나 선수를 비롯해 LPGA 스타 박성현 선수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동한다. 윤이나는 “2025 시즌 첫 KLPGA 투어 출전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해 디펜딩 챔피언 자리를 지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10년 넘게 환경·나눔·상생의 ESG 가치를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는 8번 홀에 마련된 ‘좋아마심 기부존’에 티샷이 안착하면, 해당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뤄지는 제주삼다수 기부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한 골프 유망주들을 위한 프로 선수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마련돼, 고지우, 임진영, 현세린, 윤이나, 박성현 선수가 참여하는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된다. ‘Nice on,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9일부터 3일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Rice Shot! Nice Shot!’이벤트를 실시한다. 농협은 대회 기간 동안 선수가 5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쌀 100kg씩을 적립해 최대 1천만 원 상당의 쌀을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농협경제지주가 쌀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행복米밥차’에서 ▲밥 영양샌드 ▲유부초밥 ▲식혜 등을 선수와 대회 관계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건강한 아침 식사 습관을 장려하고,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지난달 30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회장 김상열)와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침밥 먹기 운동 및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우리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