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협, 전국군납협의회 총회 개최...“군급식 고급화 앞설 것”

안전 먹거리·국산 농산물 확대, 군납시장 변화 대응 결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은 20일 서울 서대문 본관에서 2026년 전국군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회장,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김명규 전국군납협의회장(화천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군납사업 참여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납시장 변화를 직시하고 지금이 변화의 골든타임 이라는 데 공감하며, 전방위적 군납 지원 의지를 담은 군납농협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 지역 농산물 공급확대, 투명한 군납사업 수행, 군 당국과의 상호협력 강화 등 군 급식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과제가 담겼다.

 

강호동 회장은 “농협의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이 장병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농협은 군 급식의 고급화를 선도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