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러다 진짜 메가 치킨집 오픈하는 것 아니냐" 합리적인 가격과 파격적인 메뉴 확장으로 주목받아온 메가MGC커피가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떡볶이, 컵빙수 등 고정관념을 깨는 메뉴를 선보여온 메가MGC커피가 지난 달 25일부터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을 선 출시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러다 진짜 메가MGC커피가 치킨집 오픈하는 것 아니냐”, “카페에서 치킨이라니 신선하다”는 반응이 나오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커피 전문점이 치킨 메뉴를 선보였다는 점 자체가 화제를 형성하는 분위기다.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은 홈치킨 브랜드 ‘사세’와 6개월간의 협업을 통해 출시된 메뉴로, 닭다리살 순살 로 만들어 '겉바속촉'의 식감을 구현했다. 매콤달콤한 양념과 바삭쫄깃한 떡을 더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만들어 냈다. 고물가 시대에 1인 가구와 나들이객도 부담 없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4천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1.5인분의 양으로 메가MGC커피만의 가성비를 강조했다. 메가MGC커피는 컵떡볶이와, 컵빙수에 이어 이번 컵치킨까지 카페에서도 다양한 컵 디저트 메뉴를 즐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4일 SMGC 캠페인의 일환으로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가을 한 컷 설렘 한 페이지, 청춘기록'이라는 컨셉 아래 가을 시즌 신메뉴 8종을 출시한다. 지난 여름 시즌에서 선보인 청춘의 성장 스토리에 이어, 수확의 계절을 맞아 ‘청춘이 무르익는 순간’과 ‘성장의 결실을 기록’하는 스토리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더불어 든든하게 준비한 시즌 메뉴들을 함께 즐기며, 청춘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신메뉴는 바쁜 일상에서 뱃속은 물론 마음까지 포근하게 채워줄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메뉴들로 구성됐다. ▲품질 좋은 여주 쌀을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로 든든하게 ▲가을에 어울리는 진한 초코와 피넛버터 조합 ▲제철 사과를 활용한 음료&디저트 ▲1인용 컵빙수 열풍 그대로 이어갈 합리적인 가격의 컵 디저트 등이다. 이번 시즌 메가MGC커피는 여주시와의 지역 상생 협력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였다. 구수한 누룽지 풍미를 살려낸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와, 익숙한 비빔밥을 빵 속에 담아낸 ‘매콤 비빔주먹빵’으로 단순히 ‘쌀의 맛’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이 가진 정직한 맛과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