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우동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격 진입장벽을 낮춘 실속형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물가 환경 속에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망설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우동의 본질인 면의 탄력과 국물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면사랑 ‘가쓰오우동’은 물을 많이 넣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숙성시키는 다가수 숙성과 반죽을 늘리고 두드리는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우동 면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게즈리부시, 완도산 다시마를 직접 우려낸 장국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또한 신선한 재료를 그대로 얼리는 급속 냉동 공법을 통해 조리 후에도 탄력 있는 면발을 즐길 수 있으며, 장시간 보관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된다. 면, 소스, 고명을 한 팩에 담은 원팩 구성의 냉동면 밀키트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로 약 3분이면 전문점 수준의 우동을 즐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찜 요리’ 편 우승 메뉴 ‘장신영의 들깨시래기찜닭’을 간편식으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편스토랑과 협업한 네 번째 간편식이다. 앞서 출시된 ‘온더고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 ‘이찬원의 찬또배기 도가니 육개장’, ‘온더고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등이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풍미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편스토랑 협업 제품 3종은 출시 이후 매출이 평균 4배 이상 증가하며, 아워홈의 인기 제품군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편스토랑 ‘찜 요리’ 편에서는 배우 장신영이 선보인 들깨시래기찜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아워홈 셰프 평가단과 연예인 평가단은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제격인 닭고기를 활용한 메뉴 선정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높이 평가했다. 아워홈은 해당 메뉴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선보였다. ‘장신영의 들깨시래기찜닭’은 구수한 된장과 칼칼한 고춧가루, 배 과즙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어우러져 얼큰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