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고급 중식당에서 맛보던 짜장에 이어, 깊고 진한 국물에 직화 풍미가 가득한 '직화삼선짬뽕탕'을 출시했다. 신제품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국물부터 제대로 만들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짬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게, 오징어,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해물 육수와 진한 닭 육수, 고소한 차돌 양지 육수를 조화롭게 더해 밍밍하거나 느끼하지 않고, 마지막 국물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뜨겁게 달군 웍에서 갓 볶아낸 듯 국물에 진하게 배어 있는 불향도 매력적이다. 큼지막하게 썬 오징어와 돼지고기, 버섯 등 신선한 해산물과 고기,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120℃ 고온에서 고춧가루를 볶아 만든 직화 짬뽕 오일에 국내산 청양고추와 생강, 마늘로 깔끔하고 깊은 매운맛을 완성했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간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일품요리에 곁들여도 좋고, 밥이나 면을 더하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차오차이는 ‘직화삼선짬뽕탕’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외식 전문점 수준의 딤섬 신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새우하가우(蝦餃)’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고메 샤오롱바오’에 이은 두번째 제품으로, 냉동만두 1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딤섬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고메 새우하가우’는 CJ제일제당이 개발한 최적의 피 배합과 뜨거운 물을 붓는 익반죽 공법으로 만든 속이 비치는 투명하고 쫄깃한 피가 특징이다. 여기에 새우소를 가득 채워 원물 본연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렸다. 트레이(용기)에 담겨 있어 전자레인지 2분 30초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전문점 못지않은 딤섬의 맛을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를 앰배서더로 내세워 정통 딤섬 전문점의 맛 품질을 그대로 구현한 ‘고메 딤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첫 제품인 ‘고메 샤오롱바오’는 한입 가득 터져나오는 풍부한 육즙에 얇고 부드러운 피의 정통 딤섬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선론칭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에 따르면 국내 딤섬 시장은 올해 9월 말 기준 약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