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흥행을 기념해 치킨 먹으면 금 주는 아조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 방구석 연구소를 통해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 이후 이어진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기획고, 최근 공개된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광고 캠페인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신제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고객 감사의 의미를 더하고자 순금 10돈을 포함한 대규모 시상이 결합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행사 페이지에서 화면 속 추성훈에게 추추 치킨 스테이크 주기 버튼을 클릭하면 캐릭터의 레벨을 높일 수 있으며, 레벨 0부터 10까지는 별도의 조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도달 단계에 따라 굽네 공식 앱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최대 6,000원까지 지급되고, 이후 단계부터는 카카오톡 링크 공유를 통해 친구를 초대하고, 해당 친구가 페이지에 방문할 때마다 추가 레벨업이 가능하다. 최고 단계인 레벨 26 대단한 아조씨에 도달한 참여자에게는 이번 행사의 핵심 경품인 1등 순금 10돈(1명), 응모권이 부여되며, 이와 별개로 한 번이라도 친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라운드스퀘어 그룹의 콘텐츠 커머스 계열사 삼양애니(Samyang AANI)는 유튜브 채널 ‘페포’(PEPPO)가 개설 1년 만에 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뷰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양애니의 ‘페포’는 빨간 병아리 페포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주인 리(LEE)의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소재로 삼는 유튜브 채널이다. SNS,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밈과 다양한 챌린지를 중심으로 한 10~60초 분량의 숏폼 콘텐츠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ASMR 등 총 150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했다. ‘페포’ 유튜브 채널은 론칭 1년 만에 누적 구독자 90만 명을 기록하며 ‘골드 크리에이터 버튼’ 획득 초읽기에 들어갔다. 누적 조회수 역시 약 1억 5천만 뷰를 달성했다. 인스타그램, 틱톡 등 공식 SNS 포함 시 누적 조회수는 1억 8천만 뷰를 훌쩍 넘는다. 이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는 ‘페이스 이모지 챌린지’로 약 4600만 뷰에 달하며, ‘도레미 챌린지’, ‘무엇이든 먹는 페포’, ‘랫 댄스 챌린지’, ‘잘못된 장난’ 등도 수백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 팬덤의 유입 또한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