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온라인을 통한 친환경 인증 농식품 유통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정부가 통신판매업체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를 통해 안심하고 친환경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올해 통신판매업체 관리 체계를 유통 유형에 따라 구분하고, 실제 유통량을 반영해 관리 방식을 다양화하는 등 친환경 인증품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네이버, 쿠팡, G마켓, SSG, 옥션, 11번가 등 대형 플랫폼에 입점해있는 통신판매업체를 연중 관리를 위해 대형 플랫폼별로 매월 집중 관리기간을 설정하고 로봇자동검색(RPA) 기법과 함께 농관원 단속 요원 150여 명이 직접 검색하여 위반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점검한다. 또한 친환경 전문몰과 지자체 운영 쇼핑몰 입점업체 관리를 위해 대형플랫폼을 포함하여 이들 통신판매업체에서 판매되는 친환경인증품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분석을 기존 1,600점에서 1,750점으로 확대한다. 특히 거래가 급증하는 SNS, 카페, 밴드 등에 대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감시 체계를 새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친환경 먹거리 유통을 선도해 온 올가홀푸드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매장 혁신에 나선다.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올가홀푸드 노원점을 상품 중심 체험형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올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가 노원점은 올가의 가치와 정성들인 먹거리를 체험하는 동시에 브랜드 철학을 공간 전반에서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장은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 ‘글로우서울’에서 설계를 맡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기획 단계부터 롯데백화점 식품부문과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중앙에는 나무 오브제를 배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매장을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는 동선을 적용했다. 또한 상품은 원료부터 식탁까지의 흐름에 맞춰 진열해 상품의 가치와 올가가 추구하는 철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구성은 카테고리별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됐다. 유기농 유제품·김치 등의 프리미엄 냉장식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엄격한 내부 인증 제도인 ‘올가 마이스터(ORGA Meister)’의 신규 생산자 5인을 선정하고 프리미엄 친환경 농축수산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올가 마이스터’는 투철한 장인정신과 지속 가능한 재배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를 선발하기 위한 올가의 내부 인증 제도다. 고객에게는 최상 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과일·채소·축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가 마이스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 동물복지 등 공신력 있는 인증을 3년 이상 유지한 생산자 가운데 올가와의 거래 이력, 생산 철학, 재배 및 사육 환경, 차별화 요소 등 10개의 엄격한 기준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마이스터는 총 5인으로, 생산 품목은 산딸기·블루베리·배추·한우·무화과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선정으로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는 총 18개 농가(기존 13곳 및 신규 5곳)로 늘어났으며, 과일·채소·축산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가치로 완성한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물려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품질과 생산 히스토리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올가는 이 점에 주목해 원물의 품질은 물론 생산자와 재배·사육 환경, 상품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최상위 라인업 ‘시그니처 1%’를 콘셉트로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77종의 다양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대 45%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프리미엄 설 선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가홀푸드 직영점(방이점·방배점)에서는 내달 17일까지 구매 금액의 5% 상당의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롯데백화점 및 롯데몰 입점 매장에서는 내달 15일까지 구매 금액의 5~7%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의 오랜 노하우와 정성이 담긴 ‘마이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가는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식품 선택 기준과 건강 및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유기농 가치와 철학을 담아 차별화한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산지 직송 농산물부터 올가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정한 마이스터 생산자의 정성이 담긴 유기농 과일까지 총 39종의 선물세트를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41%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재배한 유기농 올리브를 수확 후 2시간 내 냉추출해 항공으로 들여온 ‘올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가 있다. 또한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두레시 흑곶감과 50일간 건조해 단맛을 응축시킨 고종시 곶감 등 4종의 곶감으로 구성한 ‘흑곶감·고종시 혼합 세트’, 전북 익산의 황토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6년근 인삼 선물 세트’는 산지 직송으로 판매해 신선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올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한 해 동안 올가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27일까지 ‘올가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고마움을 전하는 식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감사제는 ‘정직한 재료, 건강한 먹거리’라는 올가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올가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해온 고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제에서는 햇과일과 유기농·동물복지 등 올가의 지속가능 가치가 담긴 프리미엄 상품 100여 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대표 품목으로는 청량한 맛과 은은한 꽃향기를 자랑하는 신품종 ‘홍희 햇딸기’, 노지에서 해풍을 받아 자라 부드러운 과육과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지는 ‘당도선별 서귀포 감귤’ 등 햇과일을 비롯해, 왕겨를 두텁게 깐 평사에서 자유롭게 자란 닭이 낳은 ‘동물복지 유정란 특란’, 미국 땅콩 협회(Quality USA Peanut)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땅콩으로 만든 ‘유기농 볶음 땅콩’ 등이 있다. 여기에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의 ‘청명가을 품종 겨울 쌈 배추’, 유기농 현미를 전통 방식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 ‘푸키루키(Pookie Rookie)’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어린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어,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키즈 식품들을 선보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푸키루키’는 해달 형제 캐릭터인 ‘푸키’와 ‘루키’의 이름으로, 발음하기 쉬운 어감을 살리면서 귀여운 어린이를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바다 동물 캐릭터들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감과 동시에 식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군은 냉동국물요리·즉석밥으로, 국내산 재료를 활용해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맛을 구현했다. 국물요리 제품으로는 ‘푸키루키 한우로 만든 건강한 사골곰탕’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라남도 축협 8곳이 모여 만든 무항생제 한우 브랜드 '녹색한우'의 한우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골·모듬뼈·물만 넣고 끓인 무가염·무조미료·무첨가물 사골곰탕으로, 아이 식사에 믿고 먹일 수 있고 고소하고 진한 맛을 구현해 다양한 요리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다. 국내산 유기농 쌀로 만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10월 월간컬리 키워드로 클린이팅을 선정하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월간컬리는 매달 하나의 키워드를 선정해 고객에게 관련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하는 정기 프로모션으로 고객은 월간컬리를 통해 이달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다. 10월 키워드는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에 높은 검색량을 보인 클린이팅(clean eating)으로 선정했고, 클린이팅은 자연 그대로 또는 최소한의 가공으로 불필요한 첨가물 섭취를 줄인 건강 식단으로 10월호에서는 크게 무첨가, 유기농&무항생제, 원플레이트로 나누어 클린이팅 맞춤 추천템을 선보인다. 또한 1~2인 가구, 영유아, 키즈, 시니어 등 라이프스타일별 솔루션으로 간편 조리, 영양 가득 메뉴, 미식 경험 등 자신에게 맞는 클린이팅 식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데 예로 1~2인 가구를 위한 간편 조리 식단에는 사미헌 우거지 갈비탕, Kurly’s 간편하게 바삭 유린기가, 시니어를 위한 미식 경험에는 아소정 궁중 대추 소갈비찜, 성수동 팩피 : FAGP 인기 파스타 등이 추천되는 방식이다. 월간컬리 키워드 선정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가 유기농 명장이 재배한 신선한 육보 품종 유기농 딸기에 유기농 설탕만을 넣어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올가 유기농 육보 딸기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가는 2008년부터 남다른 철학과 투철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유기 농산물을 재배하는 생산자를 ‘올가 마이스터(ORGA Meister)’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유기농 딸기, 감귤, 토마토, 표고버섯, 유정란 등 총 14개 품목의 유기농 생산자 15명이 올가 마이스터로 임명됐다. 올가는 마이스터가 생산한 유기농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품질과 안전먹거리 가치가 검증된 마이스터 유기농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다. 올가 ‘유기농 육보 딸기잼(600g/18,900원)’은 올가 마이스터 1호인 곽해석 마이스터에 이어 2대 마이스터로 지정된 곽무현 마이스터가 재배한 신선한 유기농 육보 딸기로 만든 올가의 시그니처 딸기잼이다. 곽해석 마이스터는 1967년 경북 고령에서 노지 딸기를 재배한 이래 50여 년간 유기농 딸기를 재배해 왔으며, 올가의 시초가 된 ‘풀무원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