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3일까지 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하고 1만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82% 할인한다고 밝혔다. 뷰티컬리페스타는 컬리가 엄선한 뷰티 상품을 매달 새로운 테마로 선보이는 행사로 이번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을 반영해 햇볕이 강해지는 봄철, 자외선 차단과 맑은 피부 표현을 동시에 잡는 선베이스 메이크업을 테마로 시즌 특가와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선케어부터 스킨케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봄 시즌에 필요한 뷰티 상품을 시즌 특가로 선보이는데 대표 상품인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선크림, 연작 베이스 프렙 등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적용된다. 또한 16일부터 이틀간 릴레이 브랜드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에 끌레드뽀보떼, 아넷사 등 시세이도 연합은 15% 쿠폰을 증정하며, 18일부터는 정샘물에서 쿠션류 외 베스트 상품 22% 일괄 할인 및 물착 기획 세트를 컬리온리 상품으로 선보인다. 20일부터 22일까지는 스킨수티컬즈가 컬리 첫 라이브 기념 18% 쿠폰 및 컬리 단독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앱 전용 쿠폰 혜택으로 16일에 한해 오픈런 쿠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가 2025년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면서 매출액과 거래액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진행한 2025년 경영실적 어닝스콜에 따르면 컬리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7.8% 증가한 2조 3,67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고, 연간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를 토대로 131억 원을 달성했다. 전체 거래액(GMV)은 13.5% 증가한 3조 5,340억 원으로 나타났다. 컬리는 2025년 10% 이상의 거래액 성장률을 보였으며, 4분기에는 16.2% 성장으로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대해 신선식품 등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수익 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외연 확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성과는 신선식품 상품군을 비롯해 인디 뷰티 강화, 패션 및 리빙 확대 등이 실적 제고로 마켓컬리는 거래액 기준 전년대비 11% 신장했고, 뷰티컬리 역시 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는 풀필먼트서비스(FBK)와 판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뷰티컬리에서 헤라, 에스트라, 케라스타즈 브랜드의 신제품을 단독 선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뷰티컬리는 헤라 NEW UV프로텍터 톤업 50ml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자외선을 차단하면서도 화사하게 피부 톤을 보정해주는 톤업 선크림으로 색상은 피치, 라벤더, CC 내추럴로 뷰티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 200g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밀크 200ml를 뷰티컬리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으며,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은 아미노산 유래 세정 성분을 담은 약산성 세안제고 클렌징 밀크는 피부 장벽은 지키면서 메이크업과 선크림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세정력이 특징이다. 케라스타즈는 방 디발렁 샴푸500ml 본품 리필 세트를 뷰티컬리에서 선 출시했으며, 방 디발렁 샴푸는 유분을 산뜻하게 잡아주고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해, 두피와 모발을 균형 있게 케어 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증정 이벤트로 헤라 UV 신상품 라인 구매 시 피디알엔 앰플 마스크 세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 15ml, 핑크 파우치 3종 기프트를 받아볼 수 있고, 헤라 행사 상품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이지 어웨이 5종 키트,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신규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첫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뷰티 및 패션 MD, 마케팅 관련 등 총 7개 직무로 2년 이상 경력자 대상의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며, 예상 채용 인력은 00명이고, 경력 10년 이상의 시니어 백엔드 개발자 및 커머스 프로덕트, 풀필먼트/딜리버리 프로덕트 기획, 개발 인력을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직무적합성 인터뷰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전과제가 포함된다. 채용 서류는 오는 23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업무 및 자격 조건 등은 컬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컬리는 최근 카테고리 확장으로 더 넓은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좋은 상품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인재상을 제시한 가운데 1차 면접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 원을 지급한다. 특히 2022년 뷰티컬리를 론칭한 컬리는 매년 80% 이상 신규 뷰티 브랜드를 입점시켰고, 2023년 하반기부터는 패션으로 영역을 넓혀 지난 해 상반기에는 여성의류 부문 매출이 140% 성장했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올해 3분기에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한 매출 5,787억 원(이하 연결기준)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05억 원 개선된 61억 원, 당기순이익 23억 원, 전체 거래액(GMV)은 10.3% 늘어난 8,705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컬리는 이번 분기 실적과 관련해 주력 사업의 견고한 성장과 신사업 추진을 통한 수익 구조 다각화가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고, 휴가철 등 비수기에 속하는 계절적 특성에도 시즌 상품 발굴 등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강화로 거래액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식품 카테고리의 경우 강점인 신선식품 판매 호조로 올해 3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했으며, 뷰티컬리도 럭셔리와 인디 브랜드 등의 수요가 지속도된 가운데 네이버와 함께 지난 9월 론칭한 컬리N마트도 성장에 기여했다고 컬리는 밝혔다. 수익 다각화 측면에서는 풀필먼트서비스(FBK)와 판매자배송상품(3P) 등의 성과가 컸으며, FBK 등이 포함된3P 거래액은 45.7% 늘어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패션과 주방용품, 인테리어 등의 상품력과 FBK의 서비스 경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지난 10월 30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한 컬리뷰티페스타 2025가 1만 6,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페스타에 참여한 파트너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9배 성장한 가운데 나를 가꾸는 정원 컨셉으로 개최된 이번 페스타는 브랜드 큐레이션과 체험 요소에 집중하며 뷰티 경험에 최적화된 행사로 호평을 받았으며, 관람 환경을 위해 오전 오후로 방문 시간대를 구분하고, 부스당 크기를 늘리는 등 첫 회 대비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진전을 보였다고 컬리는 설명했다. 특히 온오프라인 연계로 구매 편의성을 높였으며 온라인 구매 인증을 도입해 페스타 현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풍성한 증정품과 적립금 혜택을 제공했고, 그 결과, 올해 처음 페스타에 참여한 브랜드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0배, 지난 해부터 모두 참여한 브랜드는 9배 가량 증가했고, 세타필과 시세이도의 거래액은 각각 26배, 25배 늘었다. 이번 행사에는 포트레, 시슬리, SK-II 등 60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컬리뷰티페스타를 통해 처음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한 브랜드도 40여 개로, 기술력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뷰티컬리 론칭 3주년을 맞아 2025 하반기 컬리 뷰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뷰티MD와 플랫폼 전략기획(카테고리 전략)등 총 6개 직무이며 예상 채용 인력은 두 자릿수로, 유관경력 보유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과 지원 접수는 컬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까지 할 수 있다. 뷰티 MD는 이커머스와 뷰티업계 대한 이해도가 높고 원활한 협업 능력을 토대로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플랫폼 전략기획은 사업 전략과 방향성,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는 8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컬리는 이번 뷰티 집중 채용을 통해 뷰티컬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예정으로 뷰티컬리의 인적 역량을 강화해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고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뷰티컬리는 지난 2022년 11월 론칭 이후 뷰티 브랜드를 집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1,0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뷰티컬리에서 단독 선론칭하는 뷰티 브랜드도 늘어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8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월 진행하는 뷰티컬리페스타의 혜택을 더욱 강화한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분기당 1회 진행하는 행사로 25일까지 개최되며 이번 페스타에서는 스킨, 바디케어, 선케어, 럭셔리 뷰티 등 6,000여 개 상품을 최대 9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 열리는 랜덤 할인 쿠폰과 뷰티컬리 첫 구매 쿠폰팩, 함께 구매하면 배송비 0원, 릴레이 브랜드 혜택을 마련했고, 평일 최대 50%, 주말 최대 90% 할인을 제공하는 랜덤 쿠폰은 꽝 없이 모두 받을 수 있으며 럭셔리 뷰티 쿠폰, 컬리카드 쿠폰, 카드사 쿠폰 등도 준비했다. 스노우맨 쿨러, 헤드스파7 단백질 모발영양 샴푸 등은 무료 배송으로 구매 가능하고, 매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한정 타임 특가 판매도 실시하며 18일에는 키엘 울트라훼이셜 크림을, 19일에는 아베다 샴푸를 15% 할인한다. 키엘, 바비브라운, 달바, 아베다 등은 릴레이 브랜드 할인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신규 입점 브랜드 혜택으로 메이크업포에버는 HD 스킨 프레스드파우더 혹은 루스파우더 특별기획세트 구매시 HD스킨 퍼펙팅 파우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이사 김슬아)는 올 상반기 사상 처음으로 반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력 사업과 신사업간 시너지를 통해 영업이익은 유지하면서 매출 성장률은 가속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그 결과 첫 2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컬리가 이날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 상반기 매출(이하 연결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6% 증가한 1조 1,59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고, 영업이익은 115억 원 개선된 3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첫 반기 흑자를 달성했으며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4% 증가한 5,787억 원과 13억 원 흑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상각전영업이익(이하 EBITDA)은 161억 원으로 매출 증대와 물류 생산성 효율화, 수익성 강화 등 전방위적 개선을 통해 전년 동기대비 106.8% 증가했고, 같은 기간 전체 거래액(GMV)은 13.6% 늘어난 1조 7,062억 원으로 나타났다. 첫 반기 흑자 달성에 대해 컬리 측은 식품과 뷰티 등 주력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사업 진출, 샛별배송 확장 등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으며 주력 사업군인 식품 카테고리의 상반기 거래액은 1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올해 1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연결기준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공시한 컬리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이하 연결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 증가한 5,807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고, 영업이익은 19억4,900만 원 개선된 17억 6,100만 원으로 창립 10년 만에 첫 흑자를 달성했는데, 지난해 1분기 별도 기준 5억 2,570만 원 흑자를 기록한데 이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전체 거래액(GMV)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15% 늘어난 8,443억 원을 기록했으며, 통계청이 공개한 올 1분기 국내 온라인 쇼핑 성장률(거래액 기준2.6%)을 6배 가까이 뛰어넘는 수치다. 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대해 컬리측은 식품과 뷰티 등 중심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 다각화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식품 카테고리 경우 1분기 거래액은 1년 새 16% 증가했고, 뷰티컬리 역시 명품과 럭셔리, 인디 브랜드 등의 판매 호조로 고른 성장을 유지한 가운데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