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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26 명예홍보대사' 17인 위촉…한돈 가치 확산 시동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17명을 서울 중구 수엔190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2026년 명예 홍보대사로 개그맨 정종철을 비롯해 의료, 스포츠, 요리, 방송, 정치 등 분야로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경상북도체육회), 영화감독·개그맨 심형래, 개그맨 정종철(유튜브 살림왕 옥주부), 가수 겸 아나운서 김용필, 요리연구가 이정웅(한라식품 총괄이사), 셰프 타미 리(프렌치파파, 흑백요리사2 출연), 인플루언서·요리연구가 올리비아 리, 더불어민주당 송진기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등 총 8명이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 홍보대사는 앞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신선함과 품질, 그리고 한돈 산업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개그맨 정종철은 최근 요리 콘텐츠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인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 한동하 한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