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11일부터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 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2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1588-2304)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매장픽업’은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으로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막바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부터 급하게 선물을 마련해야 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기존 새벽에 배송되는 샛별배송에 추가로 당일 자정 전 도착하는 자정 샛별배송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컬리의 자정 샛별배송은 전날 밤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문 시 당일 자정 전 배송되며, 이외 시간에 주문하면 기존처럼 다음 날 아침 7시까지(일부 지역 8시) 샛별배송으로 받을 수 있고, 자정 샛별배송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자정 샛별배송 도입으로 하루 두 번 도착 시간을 보장하는 일 2회 배송 체계를 구축한 컬리는 취침 전 배송을 원하면 오후 3시 전에, 다음 날 새벽이 편한 고객은 3시 이후에 주문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물류센터의 낮 시간대 가동률을 높여 자정 샛별배송 시스템을 완비했으며, 자정, 새벽 샛별배송 여부를 주문 전 제품 상세페이지는 물론 주문 완료 시 확인할 수 있고, 거주지의 자정 샛별배송 대상 확인 시스템도 이달 내 오픈 예정이다. 컬리는 자정 전 배송이지만 밤 9시부터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상품은 다음 날 아침까지 신선도가 유지되도록 냉장·냉동 포장되며, 지난해 9월 컬리와 네이버가 협업해 오픈한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에서도 동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택배배송이 종료돼도 정관장 제품을 당일 주문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한다고 6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추석을 앞두고 태풍 등의 영향으로 미리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감안해 일반 택배가 마감되는 6일부터 9월 10일 정오까지 운영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은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배송 가능 지역 여부 확인 후 신청하면 되며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건강식품 전문몰인 '정관장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장픽업 서비스'란 정관장몰에서 정관장 주요 제품을 주문 후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신청지역 정관장 가맹점에서 제품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말한다. 서울에 있는 자녀가 정몰에서 홍삼을 구매한 후, 수령한 문자메시지를 지방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드리면, 부모님 인근 지역으로 제품을 찾아 갈 수 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이번 추석 기간에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행사를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