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가 건강기능식품 판매하는 일반판매업, 유통전문판매업를 대상으로 2026년도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위생(보수)교육을 개설,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2026년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및 제도 변화 내용을 반영해 영업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건강기능식품 주요 정책 및 개정사항,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되며, 업종별 특성과 업무 범위를 고려한 교육 내용을 제공하며, 온라인 과정으로 PC, 모바일 및 태블릿 등 휴대용 기기를 통해서도 수강할 수 있고, 총 2시간의 교육 이수 후 최종평가에 합격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위생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위생교육센터는 최근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 기존 영업자가 보다 편리하게 교육을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자세한 사항은 건기식협회 위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건기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 및 수입식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도 위생(보수)교육을 올해 12월 31일까지 반드시 이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8일 건기식협회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일반·유통전문) 위생(보수)교육의 경우 전체 수료율(11월 말 기준)은 42.4%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강원특별자치도(57.2%)가 가장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광주광역시(50.8%), 울산광역시(50.6%), 대구광역시(50.2%), 충청북도(50.1%)가 뒤를 이어 50% 이상의 수료율을 보였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42.0%로 전체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반면 제주특별자치도(28.7%), 전북특별자치도(33.8%), 경기도(37.2%), 세종특별자치시(37.6%)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료율을 보이며 교육 이수가 시급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수입식품 영업자(판매업, 보관업, 신고대행업, 인터넷구매대행업)를 대상으로 한 위생(보수)교육의 경우에도 10월 31일 기준 협회가 파악한 전체 수료율은 38.9%로 확인됐다. 이에 건기식협회는 영업자 대상 SMS와 우편발송 등 교육안내 활동을 대폭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