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5일 8시 30분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하고, 오전 11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청주상공회의소 주관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또 오후 4시 충북NGO센터에서 열리는 충북시민단체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일부터 12일까지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2016) 참관 및 실리콘 밸리 내 기업체 방문을 위해 미국을 순방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5일 오전 10시 30분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열리는 순천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30분 여수엠블호텔에서 열리는 여수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또 오후 2시 광양 월드마린센터 2층에서 열리는 광양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오후 4시 30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업무보고를 갖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5일 10시 30분 르윈에서 열리는 2016년 전주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오후 1시 30분 오펠리스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또 오후 4시 전라북도체육회에서 열리는 3개 체육단체 합동시무식에 참석한다.
설효찬 대구식약청장은 "올해 '지역사회 고유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현장과의 소통'에 주력한다"며 "식.의약 안전관리 현장에 소비자감시원 참여 확대, 식중독예방 교육, 대학생들을 위한 'Open-lab' 체험교육, 의료제품안전교실, 식.의약바로알기 행사 등 산업관계자․청소년․대학생․어르신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다.설 청장은 또 "국.내외로부터 수집.분석한 식품 위해정보를 바탕으로 위해 우려가 높은 식품에 대한 선행조사를 꾸준히 실시해 위해요소 차단과 국민의 식품안전 신뢰도 제고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HACCP.GMP 인증에 대한 지속적인 독려와 컨설팅을 강화하고 이에 따른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신년사 전문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농협이 지난 4년을 이어온 사업구조개편을 매듭 짓는 중요한 해"라고 밝혔다.최 회장은 "농산물 시장개방이 가속화되면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에 대한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며 "농업인과 국민 모두가 그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우리는 반드시 안정적인 경제지주 체제를 완성해 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낙관할 수 없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내실을 다지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부실기업들의 구조조정으로 올해도 충당금 부담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범 농협계열사들이 시장경쟁력을 높이는 일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라고 했다.이어 "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반드시 실행에 옮겨 다가올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날로 증가하고 있는 차입금을 감축하는 데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지난달 30일 '2015 음식문화개선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작년 상반기에 '2014년도 식중독 예방관리사업평가'와 12월초 '2015년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 이어 이번 평가까지 총 3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분야 관리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음식문화개선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 자율운영 310개소에 실시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주방문화개선을 위한 CCTV 설치, 삼삼급식소 및 나트률 줄이기 실천음식점 196개소 지정운영하고, 남은음식 자율포장대 설치 운영 480개소, 소형·복합찬기 지원 사업 400개소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홍민희 도 식품의약과장은 “2015년도 식품분야 우수기관 3관왕의 기세를 몰아 2016년
경상남도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4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시설공단, 경륜공단, 문화재단 간부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안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15년은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을 향한 토대를 다지고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한해였다면, 2016년은 이러한 시정비전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도약의 반열에 올라서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4개 분야에 대한 시정운영 방향을 말했다.이어 안 시장은 “지난해는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였지만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으로 창원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과감한 개혁과 혁신으로 보다 단단한 시정기반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공직 내 청렴도가 상당한 수준으로 향상된 만큼 우리 직원들이 애썼으나 올 한해도 청렴․헌신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경기도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4일 도청에서 직원들과 201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원 시장은 시무식에서 "여주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만큼 사회적 약자를 배려했던 세종대왕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며 공직자들의 적극적 참여 바란다 "고 말했다.또한 "제2영동고속도로와 여주.성남간 복선전철이 개통에 발 맞춰 역세권 개발 등 인프라조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고, 수많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절박감을 가지고 이를 헤쳐나갈 힘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올해에는 내부행정은 부시장과 국장에게 일임하고 국회와 각 부처, 경기도를 방문해 여주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며, 문화기반과 세종인문도시의 역량을 길러 나간다면 관광과 교통의 요지로서 크게 발전할
충청남도(지사 안희정)는 4일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1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여성과 소수자 인권의 관점, 사람의 가치로 올 한 해 도정을 살피고 점검 하겠다”며 올해 새로운 도정 계획을 전했다.그동안 농업과 경제산업 발전의 관점으로 도정을 펴온데 이어, 안 지사는 올해는 “사람의 가치, 그 중에서도 여성과 소수자 인권의 관점으로 도정을 점검·분석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지난 20세기의 기준은 개발과 효율, 물질만능, 자연 파괴, 갑을관계, 관 주도 등이었다면, 21세기는 공정과 정의, 인권, 지속가능, 민주주의 등으로 압축될 것”이라며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는 이 시대는 우리의 노력 없이 시작되지 않으며, 일부의 노력만으로도 안 된다. 변화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아가자"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