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꿈나무 마을(구 서울시립 소년의 집)을 방문해 ‘와퍼의 날’ 행사를 가졌다.버거킹은 2007년 5월 서울특별시 꿈나무 마을과 첫 인연을 맺은 후, 6년째 이곳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와퍼를 전달하는 후원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도 버거킹은 1000명의 아이들에게 와퍼 세트를 전달한다.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은 앞으로도 꿈나무 마을 어린이들과의 인연을 이어나가며 다른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올림픽 공식 음료 후원사인 코카-콜라사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코카-콜라 런던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총 6종을 출시한다.특히 처음으로 선보이는 500㎖용량의 올림픽 캔제품은 총 4만8000팩(1팩=4캔으로 구성)만 선보이는 한정판으로 영국 국기 이미지를 활용했다.500㎖ 캔 패키지와 함께 출시되는 코카-콜라의 나머지 5가지 타입의 코카-콜라 패키지에는 올림픽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LONDON 2012’ 문구를 강조했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국기를 활용한 사례는 코카-콜라에선 없었다”며 “세번째 올림픽을 맞는 런던 올림픽의 상징성을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가격은 기존 코카-콜라 제품과 동일하며, 500ml 올림픽캔 패키지는 4개 묶음 3490원 (할인점 기준)이다.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대표 브랜드 ‘블루밍가든’은 오는 6월 4일부터 8월말까지 ‘썸머 바비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육류, 소시지, 해산물을 2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플래터를 3만원~4만 8000원에 내놓았으며, 3~4인용 바비큐 샘플러를 7만 8000원에 선보인다. 구운 옥수수, 통감자구이, 감자튀김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제공된다.바비큐 플레이트를 주문하면 기호에 따라 스페어립, 부채살 스테이크, 베이컨말이, 닭다리, 연어, 새우, 대하, 감자튀김 등 총 14가지의 다양한 단품 메뉴를 추가로 주문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썸머 바비큐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바비큐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생맥주 ‘맥스’ 한 잔 주문 시 한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블루밍가든 모든점(가로수길점, 강남점, 여의도
농심이 여수엑스포를 기념해 내놓은 ‘블랙신컵’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일본 및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또 아시아나 국제선의 기내식으로 선정돼 6월부터 공급된다.이에 따라 블랙신컵은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되는 ‘신라면’과 해외에서 호평 받는 ‘신라면블랙’에 이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국 매운맛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블랙신컵’은 고기와 양파를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각종 야채로 만든 양념스프를 가미해 라면 본연의 깊은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29일 농심에 따르면 우선 일본에 블랙신컵 150만개를 수출하고, 현지 대형 유통업체 ‘이토요카도’에 입점시켰다.미국에는 5만개의 블랙신컵이 수출됐다. 농심은 미국법인인 농심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유통체인인 ‘H-Mart’ 등 미국 현지 대형마켓에 입점을 완료했다.미국의 한
롯데칠성음료는 캔커피 '칸타타'가 출시 5년 만에 누적매출 3000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칸타타는 2007년 4월 출시된 이후 5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제품은 연평균 약 50%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며 지난해에는 820억원 어치 팔렸다. 지난해 기준으로 커피음료(RTD)시장에서는 점유율 1위, 전체 커피음료시장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칸타타의 누적매출 3000억원을 175㎖ 캔으로 환산하면 약 7억1000만캔에 달한다. 우리 국민 1인당(5000만명 기준) 14.2캔씩 마신 셈이다. 이는 여수엑스포 아쿠아리움(6030t)을 20번 채울 수 있는 양이다. 캔을 일렬로 쌓아 올리면 에베레스트 산 높이(8844m)의 8188배이고, 늘어 놓으면 서울과 부산(왕복 약 900km)을 41번 왕복할 수 있다.칸타타는 2007년 4월 출시된 이후 5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제품은 연평균 약 50%의 매출성장률
농협중앙회는 홈쇼핑 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여 만에 농식품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농협중앙회는 농업인 실익 제고를 위해 홈앤쇼핑 2대주주로 참여한 바 있으며, 100억원 돌파로 홈쇼핑 업계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평가받고 있다.농협중앙회는 지난 1월 대구경북능금농협의 '안심세척사과'를 시작으로 영월농협의 '안심벌꿀', 영광·고창·보령 지역 통합 RPC의 양곡을 비롯해 최근 정남농협의 '디딜향 떡'등을 선보였다.농협한삼인의 홍삼제품 및 목우촌의 정육세트 등 계열사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홈쇼핑 전용 김치브랜드인 '국민김치'도 곧 론칭할 계획이다.양치대 농협중앙회 식품홈쇼핑단장은 “농협은 홈앤쇼핑의 주주로서 식품 판매과 홍보에 충실함은 물론 농업인들의 판로 확대와 안전 먹거리 공급을 목표로 농업인 수익사업에 앞장설 계획”
오리온은 펌프껌 용기 상단에 더스트 프리 캡(Dust Free Cap)을 새롭게 적용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펌프껌은 용기 뚜껑을 들었다 놓기만 해도 껌이 용기 가운데로 쉽게 나올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독특한 방식의 디자인과 다양한 맛으로 특히 차량 비치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 용기와는 달리, 껌이 나오는 부분에 먼지가 묻지 않도록 처리됐다. 또 자일리톨과 함께 치아건강에 도움이 되는 뮤타엑스 성분이 추가로 첨가돼 있다.오리온 펌프껌 관계자는 "대한민국 1800만 운전자들을 위한 펌프껌에 위생성을 강화함으로써 기능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CJ그룹의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는 오는 30일 싱가포르 2호점 ‘넥스몰(NEX Mall)점’을 오픈한다.이번 넥스몰점은 최근 오픈한 미국 LA 베버리힐스점에 이은 해외 다섯번째 매장으로 넥스몰 내에 3층 약 70여평 크기로 총 90석 정도의 좌석을 제공한다. 넥스몰은 총 7층 규모로 약 380개의 매장이 입점 돼 있는 중부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센터이다.비비고는 싱가포르 1호점인 래플스 시티점과 마찬가지로 2호점인 넥스몰점도 최근 싱가포르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잇는 대표 장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싱가포르 비비고는 지난 해 11월에 열린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공식협찬사로 행사에 참여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에게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대표 한식 비빔밥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박진영 비비고 싱가포르 법인장은 “비비고가 한류
‘니치버스터’(Nichebuster)가 제약산업의 새로운 사업 모델로 떠올랐다.니치버스터란 매출이 1억~5억달러 미만, 대상 환자수는 1만~100만명 미만인 인종별·질환별로 특화된 ‘틈새 치료제 시장’을 말한다.고혈압 치료제처럼 시장 규모가 큰 블록버스터가 아닌 표적항암제, 희귀질환 치료제와 같이 특성화, 전문화를 통해 틈새시장을 겨냥한 니치버스터 개발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맞춤형 치료제가 질병 치료의 새 트렌드로 자리잡고 희귀질환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희귀질환 치료제 등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의학계에 따르면 희귀질환은 총 6000가지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간 이 분야에 대한 연구 및 투자가 미미했던 탓에 직접적으로 이들 희귀질환을 타깃으로 한 치료제 상용화는 전체의 10%에도 못 미치고 있다.하지
CJ푸드월드 포항점이 활발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28일 CJ푸드빌(대표 허민회)에 따르면 CJ푸드월드 포항점은 개장일인 지난 18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마켓인 '희망'에 당일 매출의 2%를 기부했다.포항시가 운영하는 푸드마켓 ‘희망’은 슈퍼마켓 형태의 상설 무료 마켓으로, 저소득층에게 식품선택권을 제공해 식품구입비 절약 및 자립의지를 고취하도록 하는 식품지원 복지사업이다.푸드마켓 지원 대상은 차상위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새터민 등 약 800여명으로, 시중가 2~3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매달 지급하고, 그 포인트 내에서 필요한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 지난 27일에는 포항시의 도농통합형 학교인 장기초등학교 전교생 42명을 초청해 집들이 행사를 열었다. 아이들은 이날 CJ푸드월드 포항점의 커리전문점 로코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