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평택오성산업단지에서 열리는 발카코리아(주) 준공식과 오후 중기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여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4일 오후v충북 청원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2013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 D-303기념EI선포 및 범도민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오전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수요정책포럼' 강연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최신 분석기술을 이용한 과학적 식품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4일 충북 오송 소재 식약청 후생관 국제회의실에서 '과학적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최신 시험방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1부 강연과 2부 패널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 강연 주요 내용은 ▲녹색분석화학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시험법 개발 ▲식품 중 방사능(스트론튬) 분석 및 평가방법 ▲식품에서의 미생물 관리 개편방향 ▲식품 중 곤충 이물 동정법이다.2부 패널 토론은 학계 및 연구소 등의 식품 전문가들이 모여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최신 시험방법 활용 및 발전 방향’ 주제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최신 식품 분석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이러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방안 수립에 도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은 지난 2일 수산연구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연구사 18명을 '선임연구사'로 선발했다.선발된 선임연구사는 ▲해양환경분야(3명) 김상수·오현주·윤원득 박사 ▲수산자원분야(4명) 김두남·조현수·최석관·황강석 박사 ▲수산공학분야(1명) 박해훈 박사 ▲식품위생분야(2명) 김풍호·오은경 박사 ▲수산양식분야(8명) 김대중·김우진·김치홍·남명모·박광재·신윤경·임상구·황미숙 박사이다.올해 처음 시행된 선임연구사 제도는 연구개발 인재양성 프로젝트의 하나로 연구사 경력 10년 이상의 경험이 풍부한 박사학위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선발된 연구사에게는 '선임연구사'라는 대외직명을 부여해 본인의 연구 전공분야에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앞으로 조직 기여도에 따라 포상과 인사에 우대할 계획이다.손재학 국립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유원지와 공원 주변 음식점 165개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8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48개 업소의 위반 유형을 살펴보면 무신고 일반음식점 영업이 32개소, 영업장 무단확장 3개소, 원산지 표시위반 7개소, 식품 위생 취급기준 위반 6개소 순으로 나타났다.무신고 업소 대부분은 여름철 행락객을 상대로 유원지, 행락지 등에서 일시 음식점을 운영하는 형태로 영업하다 적발됐다. 일부 업소는 반찬류 등 원산지 허위표기 또는 위생관리가 다소 부적정한 음식점도 적발됐다.실제로 안산시 소재 A식당의 경우 지난해 7월 이후 부터 약 40 여평 규모의 가건물을 설치하고 수족관 2개, 씽크대, 주방, 조리실 등을 갖추고 횟집을 운영하다 적발됐다.경기도 특사경은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가 아사이, 블루베리, 석류의 맛을 담은 새로운 플레이버 보드카, ‘앱솔루트 베리 아사이(ABSOLUT BERRI AÇAÍ)’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앱솔루트 베리 아사이는 남미 아마존 지역의 슈퍼 푸드로 불리는 아사이와 유럽의 블루베리, 서남아시아의 석류를 조화롭게 블렌딩했다.
BBQ치킨 가맹사업주들이 강제로 부담한 판촉물 구입비용을 돌려달라며 가맹사업본부 제너시스(대표 윤홍근)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서울 관악구에서 BBQ 가맹점을 운영하는 김모(48)씨 등 점주 38명은 본사인 제너시스BBQ를 상대로 1억14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김씨 등은 "제너시스는 지난 2005년 치킨을 튀기는데 사용하는 기름을 올리브유로 바꾸고 가격이 인상되자 약 1년8개월동안 판촉행사를 벌였다"며 "제너시스는 가맹본부의 지위를 이용해 판촉물 가격 71억9000여만원을 가맹업주들에게 분담하게 했다"고 주장했다.이어 "판촉물 강제 구입은 본사의 영향력을 이용한 거래상 지위 남용"이라며 "가맹계약서에도 '판촉비용은 본사ㆍ본부ㆍ가맹점이 부담한다'고 돼 있는 만큼 일단 판촉물 구입비와 위자료로 1인당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지난달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주관하는 세계 과일 박람회에 참가해 고창 황토배기 명품수박의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1일 수박 판매량이 50통 정도 되는데 고창수박의 경우 당도와 육질이 우수해 많은 소비자가 박람회장을 방문했다"며 "준비된 500통의 수박이 모두 매진되는 등 세계 과일 박람회가 고창 황토배기 명품수박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명품수박을 필두로 고창에서 생산되는 잡곡, 복분자, 블루베리 등 다양한 농ㆍ특산품 홍보 및 판매행사를 통해 고창 상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태안반도의 대표 해수욕장인 꽃지 해수욕장이 지난 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안면도국제꽃박람회로 유명해진 꽃지는 넓은 백사장과 송림, 피서객 편의시설, 최신 숙박시설 등 피서지가 갖춰야 할 모든 제반요건이 충실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