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6일 오전 집무실에서 키르키스스탄 외교부장관을 접견한다. 이어 강원도 평창에서 RD기획부서 합동워크숍 특강을 한다.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 6일 오전 서울삼성병원에서 식약청·서울삼성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오후 안산 보령제약을 방문해 간담회에 참석한다.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명사와 함께하는 핑그르르 대작전, 너의 청춘을 디자인하라!’ 라는 타이틀로 20대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대상 특강을 6일 개최한다.핑그르르 대작전은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희망, 기쁨, 행복의 눈물을 선사해주기 위한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이번 특강은 ‘명사와 함께하는 핑그르르 대작전, 너의 청춘을 디자인하라!’ 의 두 번째 시간으로 소셜컨설팅그룹 고영 대표을 초청해 진행한다.고영 대표는 ‘나비형 인간과 20대의 사회적 책임’ 이라는 주제로 기부, 프로보노, 사회적 기업 및 재능기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20대 청춘들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내용을 특강 참가자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김종헌 현대약품 마케팅팀장은 “명사의 삶과 일에 대한 열정과 진실한 이야기, 청춘과 함께 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
경기도는 5일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된 ‘춘향골 추어탕’에서 표찰 제막식을 개최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이날 표찰 제막식에는 전성태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을 비롯해 경기도공무원노동조합, 수원시,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여건에도 음식 가격을 내린 업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도청 공무원과 소비자가 솔선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에 동참하기로 했다.착한가격업소는 지역의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개인서비스업소를 선정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는 시책으로 도는 지난해 231개소를 지정한데 이어 지난달 14일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95개소로 확대 지정했다.수원 소재‘춘향골 추어탕’(대표 최기성)은 올해 5월부터 추어탕 가격을 7000원에서 5000원으로 낮춰 착한가격
담양군(군수 최형식)에서 생산된 명품 농특산물이 대만의 식품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샀다.담양군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12 타이베이 국제식품박람회'에 5개 업체가 참가해 유통수출바이어상담 등 글로벌 유통 확대와 ‘담양산 농식품’의 우수성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박람회는 군이 주관해 ‘담양군’ 홍보관을 운영, 안복자한과와 기순도 전통식품, 153식품, 참사람맛김, 봉산딸기공선회 등 5개 업체에서 15개 대표 품목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치며 세계속에 ‘담양 특산품’을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특히 한류열풍을 타고 한국음식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에 안복자 한과와 기순도 고추장, 된장, 담양떡갈비,담양돼지갈비 등은 박람회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군 친환경농산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농업인재개발원, 농촌정보문화센터,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등 3개 기관을 통합한 공공기관으로 농림수산식품부의 각종 정책을 보조한다.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뿌리를 두고 있다. 푸드투데이는 5일 하영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초대 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소감은 어떠한가.초대원장으로서 농정원이 “세계 일류의 농식품·농어촌 지식정보 선도기관”이 되도록 기초를 잘 닦아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지금의 농정은 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외부로는 FTA 등 개방으로 인한 도전,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농식품분야에 대한 재정투자의 회의적 시각 등 도전이 있다.내부로는 인력의 부족과 노령화, 계층 간 소득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5일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병하 검사를 임명했다. 정병하 신임 위원장은 1960년생으로 진주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장을 거쳐 2009년 1월부터 서울 고등검찰청 검사로 활동해 왔다. 임기는 2015년 7월 5일까지다.
돼지고기가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다 적발된 농축산물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이 올 상반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한 385건 중 돼지고기가 130건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이어 배추김치 16%(74건), 쌀 12%(54건), 쇠고기 9%(41건) 등으로, 이들 4개 품목의 비중이 65%에 이르렀다.단속대상 업체별로는 음식점이 265건(58%)으로 68.8%였다.원산지표시 위반을 포함해 농축산물 부정유통으로 적발된 건수는 모두 458건으로, 양곡표시 위반이 35건, 쇠고기이력표시제 위반이 33건 등이었다.경남품관원 관계자는 “상반기 단속결과를 분석해 위반행위가 많은 업종에 대해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축산물과 배추김치, 쌀 등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거나 소
강원도는 오는 7일 저녁 정선 전통시장에서 가수 윙크, 송대관, 박상철 등이 최문순 도지사와 함께 시장투어 및 장보기, 판매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와 전통시장 대표상품 홍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시장투어를 통해 황기, 더덕, 민들레차, 산나물짱아찌, 건나물, 수리취떡 등 장보기와 특산품 경매를 위한 1인 1상품 구매 활동을 벌인다.최문순 도지사는 정선 전통시장에서 전병, 산나물 등 대표 상품 일일판매 체험 활동을 펼친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모두 기부한다.셀렙과 전통시장을 연계시켜 추진하는 '셀렙마케팅'은 전통시장의 정겨운 맛과 멋, 그리고 즐거움을 더해 소비자가 다시찾는 시장으로 거듭나도록 도내 전 시장으로 확산 중이다. 새로운 한류관광, 쇼핑문화 트랜드의 중심 공간으로 육성해 나
5일 ‘제11회 한국 소믈리에대회’에 참가한 8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1위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한국 소믈리에대회는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F)가 주최하고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200여명이 참가했다.결선 진출자 8명에게는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와 보르도·아끼뗀 소믈리에협회에서 발급하는 인정서가 수여되며, 선발된 상위 5명에게는 오는 9월로 예정된 알자스, 론, 남프랑스 등 주요 와인 생산지역의 와이너리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