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대표 김상국)가 한식 분야 진출을 희망하거나 한식 조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1기 강강술래 한식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체험단에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31일 강강술래 매장과 작업현장 들을 둘러보며 회사의 경영전략 및 운영노하우 등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특히 대한민국 갈비명장이자 청와대 조리 책임자 출신인 김진민 총주방장이 직접 고기를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는 비법도 전수해 줄 계획이다.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www.sullai.com)를 통해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적은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고 총 30명을 선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단 전원에게 자료집과 수료증, 기념품(한우사골곰탕)을 제공한다.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한식 세계화를 위해서는
대한영양사협회(회장 김경주)는 지난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민의 건강한 식습관 실천 문화 만들기 캠페인'과 '다문화가족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영양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2010년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는 영양과잉 및 영양섭취 부족, 영양소 섭취 불균형, 비만율 증가, 건강식생활 실천 저조 등 국민의 영양관리와 건강식생활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들은 식습관의 차이로 영양불량 등 가정전체의 영양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식생활교육 및 영양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영양사협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료봉사 시 임상영양사가 참여해 다문화가정의 영양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3일 오전 공약사항 자체평가 보고회에 참석하고, 오후 베트남 까오방성 대표단을 내방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3일 오전 충청북도의회 제31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오후에는 충북 제천 청풍레이크호텔에서 열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총재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오전 자전거 정책 숙의를 실시하고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2 스마트서울 포럼' 정기 세미나에 참석한다.
롯데삼강(대표 이영호)은 6월 자사 매출이 회사 설립 이래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롯데삼강의 내부 집계 자료에 따르면, 6월 월 매출은 1003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 743억원을 기록한 것에 비해 약 35% 증가한 액수이다.롯데삼강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빙과 제조 회사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빙과 이외에도 유지, 주방 식품 등 다양한 식품 분야에 진출해 있는 롯데그룹의 종합 식품 회사이다.여러 메가 브랜드들을 가지고 있는 빙과 사업은 소비자들에게 빙과 업체의 대명사처럼 알려져 있고, 마가린, 정제유 등을 생산하는 유지 사업은 국내 가공 유지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면이나 신선 식품, 주방 식품 등 전체 B2C 식품분야를 아우르는 식품 브랜드인 ‘쉐푸드’ 브랜드를 런칭해 야심차게 육성하고 있다.2011년에는 저온살균우유로 유
오리온(대표 담철곤)은 다음달 10일까지 ‘파페포포와 함께하는 촉촉한 초코칩 인증샷 올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참여방법은 오리온 홈페이지(www.orionworld.co.kr) 또는 촉촉한 초코칩 홈페이지(www.chocchoc.co.kr)에 접속해 제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 된다.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인기 만화서적인 ‘파페포포 기다려’를 증정한다.1997년 첫 선을 보인 오리온 촉촉한 초코칩은 부드러운 코코아 쿠키 속에 리얼 초콜릿이 들어있는 프리미엄 소프트 쿠키다.특유의 촉촉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으로,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오리온 마케팅 관계자는 “사랑, 우정 등 파페포포만의 감동적인 스토리에 열광하는 젊은 세대가 촉촉한 초코칩의 주 고객층과 일치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감성 프로모션을 통해 초코파이의 ‘정(
오는 18일 초복을 겨냥한 보양식 상품들로 유통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초·중·말 삼복 매출액중 초복매출액이 45%를 차지한다고 한다.이 같은 상황에 유통업계는 고객 모시기 경쟁이 한창이다.롯데마트는 18일까지 ‘초복 보양식 기획전’을 진행중이다. 삼계탕용 닭, 전복, 장어 등 여름철 보양식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무항생제 인증 농가에서 사육해 품질이 우수한 '삼계탕용 큰 닭(800g내외)'를 시중가의 절반 수준인 5000원에 판매한다.롯데마트 측은 “가정에서는 1인당 한마리씩을 따로 끓여 먹는 일이 많지 않다”며 “전복 등을 넣고 가족이 같이 먹을 수 있는 백숙용으로 큰닭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삼계탕용 재료인 활전복(8마리, 1만원), 찹쌀(4kg, 1만1000원), 인삼(100g, 7000원)등도 최대 30%가량 할인 판매한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림수산식품부와 감귤 수출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제주도는 농식품부의 농림수산식품 100억 달러 수출목표 달성과 연계해 '감귤 수출협의회'를 구성하고, 감귤 수출 종합매뉴얼 제작에 나선다.감귤수출협의회에는 농식품부와 검역검사본부, 국립농산물품관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시험장, 농산물유통공사 등 정부 측 단체가, 도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생산자단체·수출업체 등이 참여한다.앞으로 감귤수출협의회의는 ▲생산기반 분야 ▲검역·안전성 분야 ▲마케팅·정보 분야 ▲RD·컨설팅 분야 ▲수출주도 분야로 구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기관단체별 역할 분담을 통해 수출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한다.감귤수출협의회는 수출현장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감귤생산 및 주 수출시기에 수출전략협의회를 개
놀부(대표 유민종)의 온라인쇼핑몰 ‘놀부e-Shop’은 싱글족과 주부층을 위한 ‘골라먹는 이열치열 세트’를 선보였다.‘놀부 이열치열 세트’는 기존에 10팩 기준으로 단품 판매하던 4가지의 탕 메뉴를 다양하게 믹스해 소량 판매, 저가 판매하기 위해 리뉴얼된 기획 상품이며, 메뉴로는 ‘놀부갈비탕’, ‘놀부육개장’, ‘놀부황태국’, ’놀부갈비탕’ 등이 있다.놀부 유통사업팀 관계자는 “최근 1인가구와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소량 제품, 저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놀부eShop에서 이열치열 기획 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착한 가격에 4가지의 맛있는 메뉴를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이번 세트메뉴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를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