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수원시-완주군 우호교류 협약체결을 갖는다.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16일 오후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장 업무보고를 한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런던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충남 논산시 소재 (주)다원이 제조한 혼합음료 헛개대추꿀물 제품에서 10㎜ 크기의 유리조각이 나와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했다고 13일 밝혔다.식약청은 이물 혼입원인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포장용기인 유리병에 내용물을 충진하는 과정 중 충진기의 작동 오류로 일부 유리병이 깨지면서 유리조각이 튀어 해당 용기에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식약청은 해당 업체에 제조시설, 제조환경 등을 개선하도록 해 향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해당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관할 관청에 요구했다.아울러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 동쪽에 '롯데월드'가 있다면 서쪽엔 '스위트팩토리’가 있다.스위트팩토리는 롯데제과의 자랑이다. 롯데제과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발전하는 과자산업을 보여주기 위해 오감체험시설로 설계한 과자박물관이다.'달콤한 과자를 만드는 꿈을 담은 공간'이란 의미를 지닌 롯데제과의 스위트팩토리가 지난주 누적방문자수 10만명을 돌파했다.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사옥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등장한 환상적 과자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어린이들 키보다 한 뼘은 더 큰 빼빼로, 자일리톨, 마가렛트,월드콘, 스크류바 등이 입구에서부터 맞이하고 있다. 이 곳을 지나자 본격적인 환상의 나라가 펼쳐졌다.스위트팩토리는 크게 ▲라인별 오감체험관 ▲과자정보 및 역사검색 공간 ▲역사 및 글로벌 홍보관 ▲극장식 영상관 등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해남쌀을 급식용으로 납품하는 학교 안에 벼농사 체험장을 만들었다.군은 친환경 학교급식업체인 옥천농협과 함께 벼농사 체험장을 조성, 지난 11일 광주 첨단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안에 생긴 작은 논에 생전 처음 직접 손 모내기를 했다.벼농사 체험장 조성은 해남쌀 학교 급식 대상학교의 학생들이 해남쌀을 급식으로 먹는 동시에 직접 모를 심고 벼를 수확하며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군과 옥천농협은 광주 첨단초를 시작으로 교내 벼농사 체험포 설치를 희망한 봉산초와 신용초에도 각각 체험장을 조성하고 모내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광주지역 7개 초·중학교에 무농약 고향참쌀을 학교급식용으로 공급하고 있는 인수영농에서도 서광초등학교에 체험포를 설치했다. 체험포에는 친환경쌀 재배인 만큼 다음주 우렁이
이마트(사장 최병렬)는 NS홈쇼핑의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NS마트를 인수키로 한다고 13일 밝혔다.이마트는 지난 10일 NS홈쇼핑과 NS마트 인수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인수 대상은 NS마트 22개 점포와 경기 용인 물류센터이며, 매각금액은 450억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조만간 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르면 다음달부터 NS마트 간판을 ‘이마트에브리데이’로 바꿔달 계획이다.이마트가 중소 SSM 체인을 인수한 것은 지난해 11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은 킴스클럽마트(53개점)와 올 1월 SM마트(28개점)에 이어 3번째다.이로써 이마트의 SSM 점포 수는 기존 106개에서 128개로 늘어나게 됐다. 여전히 SSM ‘빅3’인 롯데슈퍼(431개) 홈플러스익스프레스(317개) GS수퍼마켓(239개) 등에 뒤지지만, 잇단 인수·합병(MA)을 통해 선두업체를 추격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분석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막내딸이자 롯데호텔 고문이기도 한 신유미씨가 롯데삼강 주주가 됐다.수면 아래 있던 신 고문이 롯데삼강의 주주가 되면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이다.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삼강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식품가공업체 롯데후레쉬델리카를 흡수합병키로 공시하면서다. 롯데후레쉬델리카 보통주(액면가 5000원) 1주당 롯데삼강 보통주(액면가 5000원) 0.0130929주(총 4만4774주) 발행했다.현재 신 고문은 롯데후레쉬델리카 지분 35만주 9.3%를 보유하고 있고, 두 계열사가 합병을 완료하면 롯데삼강 신주 4582주(지분 0.4%)를 보유하게 된다.롯데삼강은 지난 6월달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한 1003억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알짜 회사다. 앞서 롯데삼강은 파스퇴르유업과 웰가를 합병했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그룹에서 롯데
한국 피자헛이 샐러드 키친의 여름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샐러드 키친의 대표적인 여름 신 메뉴는 프랑스 남부 코르시카 지방에서 즐겨 먹는 지중해식 가정 요리인 ‘코르시카 스튜’다. 이 제품은 토마토를 비롯해 오징어, 새우, 감자, 양파, 그린빈스 등을 냄비 가득 넣고 끓여낸 찌게 요리로 야채와 해산물의 맛이 조화를 이뤘다.‘크리미 포테이토 샐러드’는 한 입 크기의 웨지 감자와 부드러운 시나몬 크림소스의 고소한 조화가 일품이다.그린빈스가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피자헛이 이번에 선보인 ‘코르시카 스튜’와 ‘크리미 포테이토 샐러드’는 샐러드 키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여름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레스토랑을 찾는 가족 단위 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미국 주류시장 및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히스패닉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오는15에서1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12 ECRM 벤더전문 상담회(ECRM International Hispanic Food Show 2012)’에 참가한다.ECRM(Efficient Collaborative Retail Marketing)은 와인, 유기농, 냉동식품 등 50여개의 세분화된 주제별로 바이어와 셀러를 연계하는 상담회이다.ECRM 상담회는 신규 바이어 발굴 및 현장 계약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효율적인 상담회로 수출업체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부스 내에서 바이어의 방문을 기다리는 다른 쇼와 달리 온라인 기반 사전교류를 통해 미국 및 남미 현지 대형매장 바이어들에게 1대1로 집중적인 상품제안의 기회를 제공한다.한국은 올해로 4회째 참가하고 있으며 국제식품, 광동제약, 머쉬엠, 팔도, 한국인삼공사 등 12개 업체에서 김, 제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