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7시 장애인콜택시 창동차고지(도봉구 창동 1-9)를 방문해 운전원과 함께 장애인콜택시에 시승해 이용장애인 탑승을 돕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며 이용장애인과 보호자로부터 불편사항은 없는지 확인에 나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도청 충무시설에서 일일상황보고 회의를 주재한다.이후 오후 3시 시화산업단지 내 을지연습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주재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0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정책조정회의를 한다.이후 오후 2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열리는 을지연습 실제 훈련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0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정책조정회의를 한다.이후 오후 2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열리는 을지연습 실제 훈련에 참석한다.
친환경무상급식과 안전한먹거리 서울연대(이원영 공동운영위원장 外)가 오는 22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영·유아 친환경급식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친환경무상급식 정책은 지난 4년 동안 전국 초·중·고 단위 73%의 높은 실현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평생 자기의 기본적인 몸을 만드는 시기인 영·유아기 친환경급식 의무 시행은 보장되고 있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에 이들은 ▲영·유아 친환경급식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 GMO, 수산물과 방사성 물질의 문제, 가공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는 화학적합성첨가물의 문제 등 영·유아 급식의 안전한 식재료 품질기준을 세우는 단초를 마련 ▲친환경급식을 자발적 시행하고 있는 영·유아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토
기획재정부(장관 최경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필품 28개 품목의 물가를 매일 점검하고, 먹거리 안전을 위해 범부처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벌인다.기획재정부는 19일 국무회의를 통해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 서민·중소기업 지원, 사고예방·재난대응, 취약·소외계층 배려, 교통·수송·항만 대책, 먹거리 안전 강화 등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다.38년만에 가장 빨리 찾아온 올해 추석(9월 8일)은 농작물 수확이 본격화되기 전인데다 태풍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인 등을 고려해 28개 품목을 특별점검 대상으로 선정,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매일 가격을 조사하기로 한 것이다.28개 품목은 사과·배·밤·쇠고기·닭고기 등 농축수산물 15개, 쌀·양파·마늘·휘발유 등 생필품 10개, 찜질방이용료 등 개인서비스 3개다.정부는 이 기간 배추·사과 등 15개 농축수산
피자헛코리아(대표 이승일)의 국문사이트와 영문사이트 피자 가격이 달라 국내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있다.현재 피자헛 한글 웹사이트에서 피자 L 사이즈를 주문할 경우 ▲ 수퍼슈프림 피자 2만3900원, ▲ 페페로니 1만9900원, ▲ 치즈 1만8900원이다.하지만 영문 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경우 무료 사이즈업 프로모션을 통해 ▲ 수퍼슈프림 피자 1만8900원, ▲ 페페로니 1만4900원, ▲ 치즈 1만3900원으로 5000원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피자헛 관계자는 푸드투데이와 전화 통화에서 "한국 피자헛은 내국인과 외국인 고객의 제품 선호도에 맞춰 무료 사이즈업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며 "국문 사이트를 이용하는 국내 고객의 경우 상대적으로 팬 피자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 팬 피자를 제외한 모든 피자에 무료 사이즈업 프로모션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고 밝혔다.또한 그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대표 식품박람회로 자리 잡은 강원푸드박람회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박람회장을 방문한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청정 유정란과 고랭지 농산물 등 강원 청정 농산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사전 등록을 하는 참관객 500명에게 강원 청정 특산물인 유정란을 제공하고, 그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500명의 참관객에게 고랭지 농산물을 정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박람회 기간동안 전통엿만들기, 엿 늘리기, 라이스 클레이아트 체험을 통해 수도권지역 유치원생 및 단체관람 참관객을 대상으로한 재미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청정농산품 증정행사 외에도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할인 가능한 박람회 쿠폰제를 실시하여 참관객에게는 우수한 농산물
추석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울산시 성수식품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 점검이 실시된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 관세청(청장 김낙회), 부산지방식약청(청장 지영애), 울산시(시장 김기현)와 합동으로 실시되며, 점검대상은 추석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식품)제조업체와 대형할인점·재래시장 등 판매업체 66곳이다.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허용 외 식품첨가물 사용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허위·과대광고 행위 △위생적 취급기준 및 표시기준 위반 행위 등이다이와 함께 울산시는 점검 기간 추석 성수 식품인 사과, 배, 대추, 고사리, 도라지, 조기, 한과, 떡류, 두부류, 건강기능식품 등 55개 품목에 대해서도 수거 및 검사를 병행한다.점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최근 서아프리카 4개국에서 유행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병과 가을철 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등에 대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1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방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대책 영상회의를 갖고 에볼라 바이러스 병 창궐지역 입국자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도에 따르면, 에볼라 바이러스 병은 현재 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라고스) 등 서아프리카 4개국에서 유행 중으로 지난 13일 기준 1975명에서 발생해 이 가운데 1069명이 사망했다.이에 도는 에볼라 바이러스 병에 대한 정확한 증상과 감염·예방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의심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사전 대비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특히 도는 에볼라 바이러스 병의 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