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1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 후 오전 9시 충무시설에서 을지연습 일일상황 보고회를 갖는다.이후 오전 10시 50분 소회즤실에서 투자협약식을 갖고,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충북도 투자유치 특별자문관을 위촉한다.오후 3시 10분에는 집무실에서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를 위촉, 오후 4시 30분 업무결재와 현안보고를 한다.오후 7시 롯데시네마에서 다큐영화 '바세코의 아이들'을 관람으로 일정을 마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1일 오전 8시 30분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일일종합상황보고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1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체육발전 후원 협약식을 진행, 오후 2시 부여군에서 열리는 3농 혁신대학에 참석한다.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고, 포장폐기물 저감을 위해 추석 선물 과대 포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단속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며, 전국 대형마트와 할인매장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백화점 등 유통업체와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농·수·축산물 선물포장의 실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과대포장에 대한 규제는 제품이 법령상 기준을 위반하여 포장횟수가 과다하거나 제품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경우 지자체가 제조·수입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환경부는 지난 2008년부터 과대포장이 집중 발생하는 설·추석 등 특정시기에 집중단속을 실시 중이며, 앞서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된 단속에서는 55건의 과대포장 사례가
농가 "판매기간 한정적 수급 조절 어려워 명절 한우값 폭등, 피해는 농가"최근 한우가격 하락과 사료비 상승 등으로 한우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 굴지의 대형마트인 롯데마트(대표 노병용)가 수입 소고기에 특혜를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20일 한우 농가 및 육가공업체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냉장 한우를 도축일로 부터 15일 이내의 제품만 납품 받아 도축일로 부터 45일 이내까지만 판매한다. 반면 수입 냉장 소고기는 도축일로 부터 30일 이내의 제품을 납품받아 도축일로 부터 75일 이내까지만 판매한다. 이에 따라 마트에 진열.판매되는 일수가 한우는 30일 남짓, 수입육은 약 45일로 한우와 약 15일 정도 차이가 난다.한 육가공업체 관계자는 "일부 대형마트에서 냉장 한우는 도축일 기준으로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2주일이 지난 것은 납품 받지 않으면서 냉
경남도(도지사 홍준표)는 예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진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를 ‘추석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31개 주요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물가관리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도는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개인서비스 등 물가단속과 농축수산물 소비 안전을 담당하는 조직 ‘경상남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민관 합동점검ㆍ대응 체제를 유지한다.이와 함께 소비자단체와 주부물가모니터 등을 중심으로 한 물가관리 합동 지도ㆍ점검반을 5개반 20명으로 편성해 부당요금 징수ㆍ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점검ㆍ지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점검에 적발되면 현지시정ㆍ과태료 부과 및 공정거래위원회 및 국세청에 위법사실을 통보해 민생 안정을 저해하는 위법행위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
신선육이라고 홍보하며 팔리고 있는 대형마트의 축산물.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국내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한우 등 축산물에 포장일자나 유통기한 표시만 돼 있는 등 정확한 제조일자가 표시돼 있지 않아 소비자들이 해당 축산물이 언제 도축된 축산물인지 알지 못한 채 구입하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시장 원경희)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완수)는 여주시의 토리샘과 은아목장이 올해 상반기 6차 산업화 예비인증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업과 2차 산업인 가공,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하는데 금년 6차 산업화 예비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5년도 본 인증제 시행에 앞서 고부가가치 창출 경영체를 6차산업화 사업자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작지만 야무지고 옹골찬 뜻의 ‘토리’와 앞마당에 위치한 옻샘의 ‘샘’을 딴 토리샘(대표 김덕수)은 여주시 점동면 어우실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0년 농업기술센터로부터 ‘농가맛집’으로 선정돼 향토음식체험과 숙박 등이 연계된 체류형 농촌관광이 가능한 곳이다.은아목장(대표 조옥향)은 여주시 가남읍 금당5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1983년 목
경기도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명절 음식 장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9월 2일과 3일 이틀간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앞 광장에서 국내 자매단체 등이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시와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국내 자매단체인 전남 무안군, 경북 예천군, 충남 청양군과 부여군, 강원 양양군뿐만 아니라 군포농업협동조합 및 지역 농업인 단체도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행사의 흥겨움을 더하기 위해 전통 떡메치기 체험과 간단 먹거리 판매 등의 부스도 설치하며, 착한 경제 활성화 실천을 위해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지원 부스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이순형 지역경제과장은 "직거래장터에서는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지역 농업인들이 직
지난 여름 더운 날씨 탓으로 자주 찬 음식을 찾게 되었을 것이다. 이에 냉해진 우리 몸에 소화능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소화에 도움이 되는 찹쌀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찹쌀은 멥쌀과 대응되는 말로, 찹쌀의 녹말은 대부분 아밀로펙틴으로 이뤄져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소화흡수된다.차진 기운이 높고, 멥쌀보다 소화가 잘 되며, 찰떡 ·인절미 ·경단 ·단자 등 여러 가지 떡을 비롯 찰밥 ·약식 ·식혜 ·술 ·고추장 등을 만드는 데도 쓰인다.찹쌀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에는 대추가 있다. 대표적인 음식이 약밥인데, 찹쌀의 결점인 적은 지방, 칼슘, 철분, 섬유소의 함량을 보충해주는 식품이 대추이다.또한 오곡밥은 찹쌀에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 비타민은 다른 잡곡들이 대안해주며, 양한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해 항암, 항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올해 쌀 직불금으로 664억 원을, 밭 직불금으로 37억 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쌀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밭 직불금 지급농가는 89.4%가 늘어 거의 배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다. 도는 지난 달 30일까지 쌀과 밭에 대한 직불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쌀은 올해 7만 5749농가가 밭은 2만 8479농가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쌀 직불금 지원 대상은 지난해 7만 5315농가보다 434개 농가가 증가했으나, 대상 농지는 총 7만 2691㏊로 지난해 7만 3540㏊에 비해 849㏊(1.2%) 감소했다.도는 올해 쌀 직불금 단가가 인상돼 지난해 지원액인 588억원 보다 76억 원이 증가, 664억 원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쌀소득직불제 지원금은 1ha당 평균 90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평균 10만원 인상됐다. 진흥지역은 97만 187원, 진흥지역 밖은 72만 7640원이다.밭농업직불제는 기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