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한 고창갯벌의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고추를 소재로 제18회 고창해풍고추축제가 오는 30일부터 2일간 전북 고창군 해리면 해리중학교에서 개최된다.고창군(박우정 군수) 해풍고추는 미네랄과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황토 땅에서 칠산바다의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색이 붉고 깨끗하며 고추 표피가 두꺼워 가루로 빻으면 양이 많고, 해풍고추 특유의 매콤한 맛과 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축제 개막일인 30일에는 군민화합 비빔밥 잔치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비빔밥을 제공하고, 실고추 썰기, 해풍고추 빨리 담기, 해풍고추 도전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 코너와 더불어 해풍고추 직거래장터 및 경매를 통해 품질 좋은 해풍고추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또한 최고의 해풍고추를 선발하
충북도(도지사 이시종)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대양주의 관문 호주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충북지사와 공동으로 충북 농특산 가공식품 및 잡곡류의 홍보․판촉 행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품질인 충북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판매함으로서 품질 우수성을 홍보하고 신규시장 개척과 판매확대를 통하여 농산물 수급안정, 농가소득 증대 기여 및 도내 수출농가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충북 농특산 가공식품 및 잡곡류가 해외로 진출해 안전한 농식품 수출확대 및 실질적인 수출 활로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호주시장 진출 품목은 충북 지역의 농특산 가공식품 및 잡곡류다. 현지 주민에게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 잡곡류, 김자반, 홍삼캔디, 호박엿, 배음료 등 15톤을 엄선해 호주
충북도(도지사 이시종)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부터 청주 무심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D-30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성공기원 축하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우천시 청주실내체육관 개최) 이날 행사에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오영교 조직위원장(前 행정자치부장관)을 비롯한 엑스포 자원봉사자와 내외 조직위원․범도민협의회위원‧자문위원, 도민‧대학생 홍보단 등이 참석한다. 공식행사로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인 이동준 씨의 충청북도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고, 엑스포장 곳곳을 누빌 자원봉사자(단장 강길중)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장 성공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진행 될 계획이다. 또한 공식행사 후에는 젊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7일간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주변의 식품안전과 위생적인 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학교매점, 슈퍼마켓, 편의점, 문구점,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판매업소 위생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무 표시 제품 판매여부 등이며, 무신고업소에 대한 지도·계도를 통한 신고 유도 및 미 이행업소에 대한 고발조치와 문구점 등에 대한 식품위생 관련 사항 지도도 함께 실시된다.도는 이번 점검과 함께 ‘미취학 어린이 식품안전교육’, ‘어린이 식품안전 푸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오전 9시 신청사 6층 기획상황실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만나 안전분야의 협력방안을 담은 '학교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학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협약 내용은 △119 구조‧구급대원 수학여행 동행 지원 △단위 학교별 재난‧안전관리 지원단에 소방인력 참여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기초 안전교육 지원 등을 골자로 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5일 오전 9시 제1회의실에서 열리는 희망의 경기포럼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6시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연찬회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5일 오후 12시 서울에서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과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이후 오후 6시 보은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3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5일 오전 9시 10분 충남도청 백제목에서 열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출발행사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 오후 4시에는 접견실에서 제60회 백제문화제 홍보 주관 및 협력 방송사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오후 5시에는 중회의실에서 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제6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충북 괴산군(군수 임각수) 고추생산자협의회(회장 서인범) 임원 33명은 고추 판매가격 결정회의를 통해 600g 1근 꼭지 제거한 세척 건고추는 1만2000원,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세척 건고추는 1만원으로 결정했다.이는 작년 꼭지 제거한 세척 건고추 1만원,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세척 건고추 8000원 대비 2000원이 상승한 가격이다.괴산 고추생산자협의회는 올해 고추 재배면적이 작년 대비 전국적으로 3%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지난 3일부터 개장한 홍고추 시장의 고추가격이 지난해보다 높게 형성됨에 따라 작년 가격보다 소폭 상승한 건고추 가격을 결정했다.또한 고추주산지인 괴산 청결고추의 명성과 소비자와의 신용에 걸 맞는 고품질의 고추생산 및 판매를 자신하며 가격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괴산청결고추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읍·면 지회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군 식품공장인 '11월 2일 공장'을 시찰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김 제1비서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에서 준 과업대로 원료준비로부터 제품생산과 포장에 이르는 모든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데 대해 대만족을 표시했다"고 전했다.김 위원장은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일어나고 있는데 대해 기쁨을 금치 못하면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 수 있게 설비관리와 기술관리를 짜고 원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인민군 '11월2일공장'에서 앞으로도 맛좋고 영양가 높은 여러가지 식료품을 군인들에게 더 많이 보내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 공장은 과자와 사탕, 빵 등을 생산해 군인에게 공급하는 인민군 후방총국 산하 시설로 알려졌다.이날 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