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3일 오전 8시 30분 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2015년도 시책토론회에 참석한다.
2일부터 5일까지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 가면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서울시(시장 박원순)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2014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를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29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해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2일 오후 2시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강감찬 서울시 부의장, 김인호 서울시 부의장, 김생기 정읍시장, 강원부지사, 충남부지사 등을 비롯해 농․어민 단체 등 500여명이
복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경찰청(청장 강신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1265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1265개 요양병원 중 약 11%에 해당하는 143개 병원이 불법행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2일 밝혔다. 조사 결과 총 143개 병원(요양병원 및 병·의원 포함)의 불법행위를 적발, 총 394명을 검거하고 11명을 구속했으며 또한 전체 요양병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에서는 619개소의 부실운영 사례를 적발해 사법처리·수사 28건, 과태료 부과 26건, 시정명령 871건 등의 행정조치를 취했다.특히 사무장병원(34개소)을 비롯해 건강보험진료비 허위·부당청구(5개소) 등을 적발했으며 이들이 허위·부당청구한 건강보험진료비 902억원은 환수 조치할 방침이다.경찰청에 따르면 전체 1265개 요양병원 가운데 소방법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농산물 생산정보시스템을 통해 가을배추와 무에 대한 재배의향 면적을 파악한 결과 지난해 재배면적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가을배추 재배의향 면적은 2307㏊로, 지난해 재배면적보다 209㏊(8.3%) 감소했으며, 가을무 재배의향 면적은 951㏊로 지난해 재배면적보다 177㏊(15.7%) 줄었다.지역별로 보면 가을배추는 ▲공주시 190㏊→114㏊(△40%) ▲서산시 364㏊→264㏊(△27.5%) ▲홍성군 305㏊→255㏊(△16.4%) 순으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또 가을무는 ▲공주시 97㏊→54㏊(△44.3%) ▲서산시 181㏊→110㏊(△39.2%) ▲보령시 36㏊→22㏊(△38.8%)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이처럼 재배면적이 줄어든 이유는 지난해 가을배추‧무의 출하기 가격이 낮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지며 대신 콩, 들깨, 대파 등 다른 작물을 심겠다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주도 창설한 최초 국제관광기구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제14회 총회가 '지역관광 공동육성(Growing Regional Tourism Together)'이라는 주제로 오는 4일 부터 6일 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개최된다.이번 총회에는 강원도를 비롯하여 돗토리현, 사라왁주, 길림성 등 10개국 지방정부 지사․성장 등 대표단과 학계,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할 계획으로 총회 기간중 상임위원회(실무 그룹회의)와 학술․관광 심포지엄, 지사․성장회의가 열리게 된다.또한 6개국 회원 지방정부의 대표음식과 현지 업체가 참가하는 푸드 박람회도 개최하며, 강원도는 춘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업체가 직접 참가해 춘천 닭갈비의 맛과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아울러 홍보할 계획이다.이번 총회에서 논의할 내용은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이 회원지방 정부간 실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 그룹이 지난 1일 치킨대학에서 창사 1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윤홍근 회장은 창사 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이천에 있는 치킨대학에서 그룹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난 19년 동안의 성과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과 성장을 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윤 회장은 창사이래 BBQ의 월 최고 매출 달성,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윤홍근 회장의 국제 프랜차이즈 협회 IFA(International Franchise Association) 전문 운영위원회 위촉 등의 2014년 주요 성과로 꼽았다.기념사에서 윤홍근 회장은 "이순신의 상유십이척 미신불사(尙有十二隻 微臣不死)의 불굴의 정신과 긍정의 리더십을 발휘해 즉시하고 반드시 하고 될 때까지 하는 제너시스BBQ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지난 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중국 출장길에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등 소회를 밝혔다.먼저 이 도지사는 상해의 충북사무소 설치와 관련 "직원들이 외국 자치단체에 가서 파견을 나가 근무하는 형태의 소극적인 개념보다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사고를 바꾸고 추진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다" 며 "투자 유치, 수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해 충북사무소 설치를 서둘러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이 도지사는 상해의 관계자들과 유기농과 관련한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홍보했다고 전하면서 "중국에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돈을 따지지 않고 유기농 음식, 유기농 가구 등 유기농을 선호를 하고 있다고 한다" 며 "해외현지의 마련된 충북사업소를 통해 도내의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2군단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3일 강원도청 본관회의실에서 '강원도 중소기업 생산제품 우선구매 업무협약식'을 갖는다.주된 협약내용은 2군단에서는 군부대에서 소요되는 식제품, 건설자재, 사무제품 등 구매시 강원도 중소기업 생산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해 도내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적극 동참하며, 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는 도내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현황과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제품 구매에 필요한 행정지원에 적극 협조한다는 것이다.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2군단 산하 군부대에서 소요되는 건설·건축자재, 사무용품 및 기자재, 식·음료품 제조업체 중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서, 강원도에서는 지난 2010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정읍(시장 김생기)에서 열리는 제9회 구절초 축제에 갈 계획을 세운 서울시민이라면 신분증을 꼭 챙기자. 입장료(3천원)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양떼목장치즈체험(20%), 내장산 숙소(세르빌, 한일장 10%), 송참봉조선동네(15%)등 정읍의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구절초 축제는 지난 2005년 시작해 지난해엔 50만 명이 다녀간 바 있으며, ‘2013 전국 가보고 싶은 축제 20선’(참살이-한국언론연합회 공동주관)에 선정되기도 했다.또한 매주 토·일요일 광화문 광장, 서울광장, 보라매 공원, 북서울 꿈의 숲 등 도심광장에서 열리는 ‘농부의 시장’과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열리는 ‘서울장터’에서는 정읍시의 특산물인 죽력고, 지황, 구절초 등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살 수 있다.아울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읍시의 역사와 문
전단지를 뿌리고 대포폰으로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업자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시장 박원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이 버스터미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 화장실에 전단지를 무차별로 뿌리고 개별 연락을 통해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부정의약품을 판매한 업자 17명을 무더기로 적발, 약사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이들은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아 과다 복용했을 경우 두통, 안면홍조, 소화불량, 심근경색, 심장마비 등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부정의약품을 정상제품(1알 1만원~1만5000원)의 1/5 가격으로 불법 판매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했다.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은 전문의약품으로서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에 의해서만 구입해야 한다. 적발된 업자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포폰, 선불폰을 이용한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다수의 노인과 신용불량자를 판매원으로 고용, 지하철역 물품보관함이나 지하철택배를 이용해 판매하는 등 점조직으로 운영했다. 판매자나 지하철택배 기사 대부분이 70대 노인으로, 이들은 아무런 죄의식 없이 용돈벌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