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5일 오전 10시 접견실에서 한화 제60회 백제문화제 후원 협약식을 체결 한다.이후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도·교육청 합동워크숍을 연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5일 오전 9시 20분 부터 도내 일원을 돌며 추석맞이 기관·단체·시설 및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5일 오후 2시 30분 기재부 서울사무소 조달청에서 기재부 예산실장 등과 접견 한다.
강원도 홍천군(군수 노승락) 홍천군축제위원회(위원장 전명준)는 4일 오전 10시 제12회 6년근 강원홍천인삼·늘푸름홍천한우 명품축제(이하 명품축제)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각 조합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실무위원회에서는 기존 토리숲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던 축제장소를 올해는 강원인삼조합까지 확대해 동시 개최하기로 했다.또한 축제기간 명품 브랜드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강원홍천인삼과 늘푸름홍천한우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인삼채굴체험, 인삼낚시, 인삼뽑기, 인삼튀김만들기, 소먹이 주기, 당나귀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협의했다.특히 제1회 전국줄다리기대회를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한편, 제12회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3일 오후 4시 영주시청 강당에서 2014 영주풍기인삼축제 조직위원회, 행사주관 단체 및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3일부터 9까지 열리는 ‘2014영주풍기인삼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2014 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열렸으며 단위행사별 세부추진계획, 행정지원계획, 진행단계 점검,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보고회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 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방향을 모색했다.지난 17여년 동안 발전을 거듭해 온 ‘영주풍기인삼축제’ 는 대한민국 대표 웰빙축제로서 지난해 까지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으나 정부의 축제 일몰제 정책으로 올해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없이 축제를 추진한다‘參參한 풍기인삼’을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9월 새학기 개학과 함께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은 지난해 농업인의 날에 제정한 '경상북도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조례'에 따라 164억원(도비 70, 시군비 94)의 사업비로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을 시군 학교급식센터를 통해 현물로 공급하는 것이다.그 동안은 시행 첫해를 감안 시군 및 일선 학교의 준비상황 등을 고려하고 기존 공급업체와의 상생 협력관계 모색을 위해 시범사업 위주로 추진하면서 도출된 각종 문제점과 일선 학교의 영양교사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뒀다.본 사업의 전면시행으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955개교 32만 1000명의 학생들이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을 공급받게 된다.특히 학교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원거리 소규모 학교
5일간의 긴 추석 연휴기간, 응급상황을 대비해 집 가까운 곳 문 여는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미리 확인해 두자.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올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료공백이 없도록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2116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751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응급의료기관으로는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개소, 노원구 원자력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개소, 영등포 충무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1개소 등 총 65개소가 문을 연다.당직의료기관으로 성동구 서울연합의원 등 야간․휴일 지정진료기관 52개소, 이 밖의 병․의원 1999개소가 돌아가며 비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중 서울시내 65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운영되며, 나머지 당직의료기관은
이탈리아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 3잔 이상의 커피를 섭취하는 사람은 당뇨 위험이 2배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페인 분해 속도가 느리고 고혈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커피를 마시면 2형 당뇨의 초기 단계인 전기 당뇨(prediabetes) 위험이 높아 질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연령이 18~45세이며, 고혈압이 있지만 당뇨는 없는 1단계의 1180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험, 참가자 중 87%는 1~3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며, 이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참가자들은 13%였다. 참가자의 42%는 카페인 분해가 빠른 편이고 58%는 느린 편이었으며 6년 후 연구진은 참가자의 24%가 전기당뇨 진단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 커피를 중간 정도 섭취하는 사람의 경우 전기당뇨 발생 위험이 34% 증가했으며, 커피를 다량 섭취하는 사람들은 위험이 50% 증가했다. 커피 섭취와 관련해 전기 당뇨 위험이 증가한 경우는 카페인 분해 속도가 느린 참가자들 뿐 이었다. 연구진은 커피가 전기당뇨에 영향을 미치는 데는 매일 섭취하는 커피의 양과 개인적인 유전적 요소가 작용한다고 전했다.
물도 많이 마시면 살 찐다밥과 반찬, 찌개, 국에도 물이 들어 있고, 채소와 과일, 그리고 커피, 콜라, 사이다, 맥주, 막걸리 등도 주성분이 물이며, 심지어 우리가 매일 호흡하는 공기에도 물이 들어 있다.물을 무조건 많이 마신다고 건강이 좋아지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음식은 밥과 반찬 위주로 먹으면서 커피 및 청량음료 등을 마시지 않고, 운동이나 노동으로 땀을 충분히 흘릴 때 마시는 물이 건강에도 좋고 살이 빠진다는 것.그런데 밥과 국물을 같이 먹고 커피 및 청량음료, 맥주 등을 즐기고, 운동이나 노동으로 땀을 흘리지도 않으면서 물을 많이 마신다면 어떻게 될까? 결국 배만 더 나오게 된다.'빼 : 친절한 뱃살 사용설명서' 는 몸과 마음의 균형이라는 관점에서 제대로 먹고, 일상에서 몸을 골고루 움직여주며, 절제와 감사의 마음을 지니며 건강하게 살 수 있
인천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전상주)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원활한 수돗물 공급과 누수복구 등의 신속한 생활 민원 처리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비상급수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본부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상수도 급수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본부내에 급수상황실을 설치해 비상근무, 안전급수를 위한 생산량 조정, 공사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생활민원 기동복구반 운영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에 앞서 지난 8월 중 상수도 시설 98개소(정수장 7개소, 가압장 68개소, 배수지 23개소)와 공사 중인 건설현장 등의 시설물 안전점검을 완료했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의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수도시설관리소 및 각 수도사업소에 1개조 3명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