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경제뉴스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14년 간 애써 주신 노고에 대해 힘찬 박수를 보내며 오리산업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오리산업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오리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수입산 오리고기 유통, 불법 F1오리 사육, AI 질병 등의 문제가 오리산업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오리협회는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AI 청정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종오리 감축, F1오리 단속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오리고기 소비 확대를 위해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개발도 유도해 나갈 것이며, 국내시장의 소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오리고기 수출 추진 등의 노력도 지속할 것입니다. 푸드투데이와 같은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오리산업을 비롯한 식품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신속한 정보 제공 및 정부·기업·단체·소비자 등 다양한 주체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번창하시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국민건강과 식생활 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002년 창간된 이후, 식품산업의 국제화와 내실화를 통해 21세기에 걸맞는 식문화 창달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식품산업 대변지로서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여 왔습니다. 푸드투데이 기자들이 매일같이 전하는 생생한 축산물 위생안전관련 심층 깊은 기사는 축산현장 관련 정보를 수렴하고 소통하는데 매우 유익하고 소중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2016년 경영목표를‘HACCP 활성화를 통한 축산물 위생 안전성 제고’로 정하고, HACCP인증 및 안전관리통합인증 확대, HACCP인증업소 사후관리 강화 등 5대 중점과제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ACCP 인증확대를 위해 인증심사 목표를 지난해보다 12.7% 증가한 2,609건, 연장․조사평가 목표를 18.5% 증가한 8,728건을 계획했습니다. 특히 ’15년까지 시도(지자체)에서 실시하던 가공분야 조사평가 업무가 올해부터 인증원으로 이관되어 263.8%나 대폭 증가했지만, 인증-조사평가-연장심사가 원활히 진
하상도 중앙대학교 식품안전연구센터장(교수)입니다. 식품산업계의 IT기반 미래형 대표언론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002년 창간 이후, 13년간 식품산업계 현장의 목소리와 정부정책, 소비자의 니즈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식품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시장의 활력소 역할을 해 왔다고 확신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그 동안의 노이즈마케팅이나 방송에 등장한 엉터리전문가에 의해 소비자에게 잘 못 전달돼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있는 식품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바로 잡는 노력 또한 열심히 해 오고 있습니다. 창간 14주년을 계기로 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시고, 미래 우리나라 의 건전한 산업 발전과 식문화 형성을 위해 보다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균형된 철학으로 정론직필을 견지해 온 푸드투데이가 앞으로도 소비자와 산업역군들의 신뢰를 받으며, 든든한 창과 방패 역할을 해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와 같은 학계 전문가들도 지속적으로 떠도는 푸드패디즘이나 잘못된 식품정보를 바로 잡는데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는 약속 또한 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4주년을 맞은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14년 간 노력을 경주해온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식품산업경제전문지인 푸드투데이는 식품 업계에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오늘의 푸드투데이가 있기까지 힘써 오신 여러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식품산업 발전, 그리고 식품 안전에 대한 언로 활성화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식품안전 확보는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근간이며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 소통은 매우 중요하며, 이것에 있어 통찰력 있는 전문 언론의 역할이 막중합니다. 특히 국제화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 식품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개방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에 대한 정확하고 과학적인 정보를 전달해 줄 매체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며, 푸드투데이가 앞으로도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한국식품안전연구원 역시 식품안전 관련 현안에 대하여 국내외 과학자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중립적인 위치에서 정부와 산업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
국민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식품관련업계의 대표 언론으로 성장한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002년부터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하여 신속·정확한 보도로 방향을 제시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정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황창연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의 확보없이는 산업발전을 기대할 수 없으며 식품안전이 곧 경쟁력을 가진 상품인 것입니다. 우리 처에서는 올해 세계 최고수준의 식품안전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을 제정하여 수입식품을 해외 현지부터 안전관리하고 사전예방적 위생관리체계인 해썹인증(HACCP)을 2020년까지 70%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통과정에서 위해식품을 자동 차단하는 식품판매자동차단시스템을 점차 확대·설치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없애는 등 국민과 산업에 도움을 주는 식품정책으로 최고의 서비스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욕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바른 현장의 목소리를 지적해 줄 언론의 기대가 갈수록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푸드투데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오늘날 인터넷 방송매체의 급격한 성장과 급변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도 의지와 열정을 잃지 않고 14년 동안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 온 푸드투데이 가족 여러분께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정보 홍수 속에서 우리는 사회의 나아갈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참 언론의 역할의 중요성을 어느 때보다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시대를 이끄는 역사적 동력이며 성숙한 소통의 가치를 구현해내는 사회의 빛으로서, 국민의 생각을 투명하게 반영하고 공정한 보도와 합리적 비판으로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고 소비자의 요구와 업체의 경영상황 역시 새로운 트렌드를 향해 매일 달라지고 있습니다. 식품산업과 소비자의 대변자로서 올바른 식품안전관리 독려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푸드투데이는 그 중심에서 이러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기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도 존재감을 지켜왔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발맞춰 경인식약청에서도 전국물량의 약 57%
식품산업경제뉴스 전문매체로서 국민 먹을거리에 대한 공정․신속한 보도와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푸드투데이는 급변하는 식품산업의 국제화에 발맞춰 올바른 식품산업 정책 방향 제시, 정부․업체․소비자 간 소통 메신저, 지역사회 발전 등을 견인해 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컨텐츠 제공 등으로 국민건강 보호의 대변자로 묵묵히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대전식약청은 우리나라 중부권 식의약 안전관리 최일선 기관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제적 식ㆍ의약 안전관리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안전한 주류 생산환경 조성을 위한 주류산업 지원, 우수인삼원료 공급기지로서의 금산약령시장 지원, 지역 화장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CGMP 기술 지원하여 철저한 품질 기준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의약품 공급체계 마련 등 국민의 안심과 신뢰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대전식약청은 푸드투데이와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통해 식․의약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에도 힘찬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계속 발굴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의 식․의약 발전을 위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도의 고부가 농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지역식품산업 육성, 수요자 맞춤형 고부가 식품 개발 등에 1332억원을 집중 투자해 도내 농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송 지사는 "국가식품클러스터 862억, 지역식품산업 266억, 식품생명RD 150억, 한식기반확충 54억으로 올해에는 전북이 강점을 지니고 있는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육성 지원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며 식품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올 초 도내에서 발생한 구제역에 대해 "1월 11일 전북지역 최초로 김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지만 약 한 달 만인 2월 12일 조기 종식에 성공했다"며 "구제역 발생 즉시 신속한 살처분과 백신 긴급 투여, 초소 운영 확대 등 선제적인 초동방역에 나서고 민‧관‧군‧경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차단 방역을 철저히 이행한 결과였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빨리 종식됐다며 도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송 지사는 올해 전북도에서 3대 핵심과제인 삼락농정과 농생명, 토탈관광, 탄소를 중심으로 한 융복합산업을 본격적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는 26일 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김창선)에서 일부해역에서만 자생하고 있는 제주토속 해조류인 참모자반 양식연구를 다년간 추진한 결과, 우량 인공종묘 생산기술 확립과 가이식 기간 조절을 통해 자연산에 비해 엽체 폭이 넓어 가식 부위가 많고 이물질이 거의 없는 고품질 참모자반 대량양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참모자반은 과거 소라, 전복 다음으로 주 수입원이었으나, 하천정비 및 해안도로 등 연안개발과 기후변화 등으로 자원이 급격하게 감소되면서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턱없이 모자라 식용 해조류(톳, 우뭇가사리, 참모자반) 중 가장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번 양식에 성공한 고품질 참모자반은 지난해 3월 자연산 모조를 연구원 육상수조에서 성숙시킨 후 강제 포자방출 유도에 의한 채묘과정을 거쳐 2개월간 육상에서 조도와 수온 조절 및 시비 투입을 통해 우량의 종묘를 생산했고, 5월부터 조류 소통이 좋고 영양염류가 풍부한 조천항 가이식 장소로 옮겨 평균 엽장 크기가 3㎝까지 자라는 8월말까지 장기간 가이식 후 3개소 해역(조천, 종달, 오조) 격자식 양식틀 양성줄에 본 이식을 추진해 생산시기인 금년도 2월까지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해역별
용산역 HDC신라면세점에 전북 특산품관이 26일 개관했다. 26일 전라북도(지사 송하진)에 따르면 전북 특산품관은 면세점 7층 지자체관에 위치하며 구분면적은 24㎡ 크기로 전북에서 생산된 홍삼, 한지제품 등을 판매한다. 전북 특산품관은 지난해 5월 전북도와 HDC신라가 체결한 '전라북도 외래관광활성화를 위한 협약서'에 근거한 것으로 HDC신라가 시내면세점 신규사업자로 선정된 후 4회에 걸친 입점관련 실무회의를 거쳐 개관에 이르렀다. 도 관광총괄과는 이번에 개관한 전북 특산품관에 ‘전라북도 관광 기념품 100선’,‘익산 보석류’등 지역의 문화적 특성(역사, 지리적 특색)과 전북의 스토리가 담긴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가 입점함으로써 전북도 관광기념품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오는 3월 25일 송하진 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정몽규 HDC산업개발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이 참석하는 그랜드오픈에 맞춰 익산 주얼리 제품을 추가 입점한다. 면세점과 손잡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마케팅 본격 추진하는 한편, 전북도는 전북 특산품관이 개관함에 따라 HDC신라면세점과 손잡고 본격적인 중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