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구 -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예방관리과 사무관@학교 식중독 사고의 특징o 다른 시설에 비해 발생건수는 적으나 환자수는 많이 발생하며, 공통 납품 식자재에 의한 식중독 가능성 상존o 정확한 환자수 파악 등 환례정의가 어려움o 언론을 통한 신속한 정보 확산으로 사회적 파장이 큼@학교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 내용o 학교 식중독 발생시 여러 학교에 공통으로 납품되는 식자재를 확인하여 조기에 관련 학교에 통보하는 식중독조기경보시스템가동o '07년부터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연2회 이상 학교급식소 및 식자재납품업체 대상 전국합동 점검실시-수련시설을 이용하는 기간(중간.기말고사 직후 등)청소년수련원 및 도시락공급업체 합동단속 추가 실시(12년)o 학교 급식 관련 식중독 사고 저감화를 위해-학교 급식 식중독사고 발생시 조사초기부터 식약청 식중독
박진욱 - 교육과학기술부 학생건강총괄과 서기관1. 개선방안 검토의견1)식단 작성 및 조리에 대한 지침 마련식재료는 노로바이러스 발생 고위험 식재료는 배제하고 가열조리를 원칙으로 가열처리 없는 과일 및 채소류의 살균방법의 한계 보완이 필요하가.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와 하절기 습도가 높은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가급적 가열조리 방법을 권장, 지도하기로 한다.*검토의견2010년(제3차 개정판)에 발간. 배포한 학교급식 위생관리지침서에서 ccp1.(식단의 구성) 단계에서 잠재적 위험식품 여부 검토 및 ccp2.(잠재적 위험식단의 공정관리)를 통해 식재료 배제 또는 조리법 변경 등 필요한 조치방안이 지침으로 마련되어 있음. 다만, 실천 여부와 급식품질 및 맛 저하 한계점 극복 필요.2) 공급업체 선정 및 관리 지침 마련-현재의 공급업체 관리의 책임을 묻는다면, 학교
천연물소재 제조전문기업 네이처텍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36회 국가생산성대상 챔피언경진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동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기업•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총 220개 업체가 응시한 이번 국가생산성대상 챔피언경진대회에서 네이처텍은 과립라인 공정개선을 통해 품질향상과 생산성을 향상시킨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네이처텍 성한용 대표는 “모든 임직원들이 혁신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보여줬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며 “앞으로는 국내 최고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로 나아가는 천연물 제조 기업으로 성장해서 국가생산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네이처텍은 제 13회 사
농림수산식품부가 매년 선정하는 우수 쌀(TOP10)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 중 3분1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평균 93%나 수입산 쌀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홍문표의원이 농림수산식품부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우수 쌀 가공제품 업체로 선정된 30개 기업 중 10개 기업에서 50%이상 수입쌀을 사용하고 있었다. 농림수산식품부 가공용 쌀 소비현황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와 올해 우수 쌀 가공제품 회사로 선정된 모 회사는 100%수입한 쌀을 가공용으로 사용해 왔으며, 라면으로 유명한 회사도 2010년도에 540톤의 쌀을 100%수입하여 가공용으로 소비했으며, 그해 이 기업의 쌀국수(태국산 49%)라는 제품을 통해 우수 쌀 가공제품으로 선정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수 쌀 가공제품 TOP 10 은 쌀 함량이 30% 이상인 시판 제품을 대상
정부합동의약품리베이트전담수사반(반장 고흥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은 10일 의약품 구매 대가로 병ㆍ의원 관계자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국내 1위 제약업체인 동아제약을 압수수색했다.동아제약은 정부가 선정한 혁신형 제약기업이다.합동수사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검사와 수사관을 서울 동대문구 동아제약 본사로 보내 의약품 거래 장부와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합동수사반은 동아제약이 거래 에이전시를 통해 자사 의약품 처방 대가로 의사 등 병ㆍ의원 관계자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합동수사반 관계자는 “리베이트 혐의와 관련해 확인할 부분이 있어 압수수색을 벌였다”며 “기존에 수사해오던 여러 제약사들 가운데 한 곳”이라고 말했다.합동수사반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동아제
한국농어촌공사 연금관리 능력 의구심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춘진의원(민주통합당, 고창․부안)은 10일 한국농촌공사가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농지연금 수령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제 10조 및 제24조의5에 따르면, 농지연금이란 만 65세 이상 고령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노후생활 안정자금을 매월 연금형식으로 지급받는 제도를 의미한다. 농지연금은 한국농촌공사가 주택연금을 벤치마킹하여 2011년에 1월에 세계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이다. 김춘진의원은 농지연금 수령자 현황자료 분석결과 농지연금 관리가 엉망이라고 밝혔다.우선 이중가입 적발이다. 농지연금 두 개 합해도 15,000원이 안된다는 것이다. 연금관리의 핵심은 가입자 자격관리임에도 불구하고, 2명이나 이중가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전북 군산시
우동, 커피, 잔치국수, 비빔밥 등 음식 판매가 50%는 운영업체 몫으로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식당과 매점의 판매물품은 도로공사와 운영업체가 ‘휴게소 운영권 임대차 계약’을 맺은 후에, 운영업체가 납품업체와 ‘휴게소납품거래 약정’을 맺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지난 9월 현재 전국 173개 고속도로 휴게소는 각 1개의 운영업체와 계약이 체결돼 있으며, 이들 운영업체는 512개 납품업체와 계약했다.문제는 운영업체와 계약업체사이에 체결된 수수료율이 아래 표와 같이 대부분 50%를 상회한다는 것이다. 음식값 5,000원 중 2,500원은 운영업체가 가져간다. 납품업체가 2,500원을 가지고 음식재료비와 인건비를 포함한 비용을 부담한다. 결과적으로 음식 한 그릇에 지불되는 실 단가는 전체 음식가격의 1/2~1/4수준에 불과하다. 이러한 불합리한 계약으로 인해, 고속도로 휴게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12 북경유제품박람회(China Dairy Fair 2012 Healthy Nutrient Expo)에 참가해 한국산 유제품의 본격적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북경유제품박람회는 올해 2회째를 맞은 북방지역 최대의 신규 유제품 박람회로 상무부 산하 유제품 수입허가기관인 중국식품토축수출입상회가 주최하며 뉴질랜드, 호주 등 축산 선진국에서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금년도 한국관에서는 조제분유, 생우유, 치즈제품 등을 앞세워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aT는 중국 내 한국산 유제품 취급 대형유통업체 및 유력 수입바이어를 초청하여 활발한 수출 상담을 알선하고 ‘한국산 유제품 홍보관’을 운영하여 한국산 유제품의 안전성,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홍보한다.9월 말 기준 한국 유제품의 중국 수출은 전년 대비 약 78
김영록 의원(민주통합당)이 농진청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샘표식품의 수입재료 사용 조미료에 국고 보조금이 지원됐다”는 지적에 대해 샘표식품은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서 부가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천연 조미 소재 ‘kokumi’를 개발해 ‘연두’제품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샘표가 밝힌 바에 따르면 국고보조는 조미소재에 대한 것이지 ‘연두’제품에 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김 의원의 지적은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독도사랑 마음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 통해 명품 한우 경품 제공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에서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독도사랑 나라지킴이 이벤트’는 나라사랑, 독도사랑의 마음을 담은 응원 댓글을 다하누몰 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하누의 명품 한우를 선물로 드리는 행사다.당첨자 발표는 11월 둘째주에 다하누몰 공지사항 또는 당첨자 게시판을 통해 고지되며 따뜻한 응원글을 남겨주신 총 3명의 참가자 분들을 선정해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한편, 다하누몰은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명품 한우 전문쇼핑몰로 오랜 시간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한우를 공급, 신토불이를 실천하며 한우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또 최근에는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