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파파존스가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100% 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의 50% 포인트 사용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으로, 오는 30일 까지 한 달간 블루멤버스 회원 누구나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에서 보유 포인트로 100% 결제가 가능하다. 해당 혜택은 파파존스의 모든 온라인 채널(PC,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수퍼 파파스', '존스 페이버릿' 등 인기 피자는 물론 최근에 출시한 '골든 체다 페퍼'까지 전 메뉴에 적용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 혜택이 적용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기분 좋은 혜택과 함께 파파존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파존스 및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분들이 파파존스의 프리미엄 피자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이와 함께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갈수록 음주인구가 줄어들면서 위기에 봉착한 국내주류업계가 해외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됐다. 3일 하이트진로는 멜론의 달콤한 풍미에 소주의 깔끔한 맛을 더한 수출 전용 제품 ‘멜론에이슬(JINRO MELON LIMITED EDITIO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국, 일본, 베트남,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멜론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선보이는 7번째 과일 리큐르 제품이다.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 레몬에이슬에 이은 다섯 번째 수출 전용 과일 리큐르이기도 하다. 회사에 따르면 과일 리큐르 판매량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약 59% 성장하며 해외 수출을 견인하는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소비자 선호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플레이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팬덤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호주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끌어올리기 위해 멜버른에 브랜드 홍보 거점인 ‘진로포차 멜버른’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브랜드 ‘크러시’는 몽골 맥주 수출액이 전년 대비 약 90% 급증했다. 이러한 수출 호조에 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2018년 이후 7년 만에 연 매출 1조208억원(연결 기준)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복귀했다. CJ푸드빌이 3일 공시한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국내 외식 및 글로벌 베이커리 성장으로 1조20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미국 공장 가동 준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인프라 투자와 현지 인력 채용 확대 등 공격적인 투자 확대 ▲국내 시장에서의 원자재 수급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501억원을 기록했다. 美 법인 8년 연속 흑자…현지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핵심 거점 거듭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뚜레쥬르’ 브랜드를 운영하는 베이커리 사업은 미국을 필두로 한 글로벌 실적 호조가 전사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미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는 CJ푸드빌의 해외법인 매출은 총 2782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1%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 중 미국 법인은 전년 대비 약 42% 신장한 1946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 시장에 진출한 다수의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수익성 측면에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알리기 위해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인 3일부터 7일까지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행사를 봄 분위기에 맞춰 "벚꽃으로 물든 봄 정원에 유자를 더한 따스함과 상큼함이 어우러진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꾸몄다. 부스 디자인은 화사한 봄날과 어울리는 노란색 유자 색감을 활용해 제품의 산뜻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355ml 캔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연인, 가족과 함께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으며,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을 인증하면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500ml 페트병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유자색과 같은 노란 드럼통 테이블로 구성된 식음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음식과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아이스 커피에 최적화된 ‘던킨 아이스 블렌드’를 리뉴얼 출시한다. ‘던킨 아이스 블렌드’는 포근해진 날씨에 시원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지난해 선보인 세컨드 블렌드 커피다. 던킨은 이번 시즌 원두 배합을 새롭게 구성해, 보다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먼저, 콜롬비아 원두 비중을 높여 안정적인 바디감과 깔끔한 풍미를 강화하고, 브라질 원두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묵직한 바디감을 지닌 인도와 향긋한 에티오피아 원두를 더해 은은한 산미와 향을 완성했다. 아이스로 즐기기에 적합한 산뜻하고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브라운 슈거와 아몬드·크래커의 고소한 단맛에 다크 초콜릿과 와인의 깊은 향이 어우러지고 라임과 레몬 캔디의 산뜻한 끝맛이 조화를 이룬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바디감을 살려 아이스로 마셔도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도넛과 함께 즐기기에도 잘 어울린다. ‘던킨 아이스 블렌드’는 기존 에스프레소, 디카페인 블렌드와 함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컨드 블렌드로 운영된다. 던킨은 2018년부터 ‘첼시 바이브’, ‘롱비치 블루’, ‘센트럴파크’, ‘필드위드러브’, ‘보스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Green) 마을’은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생태 보호를 실천하는 활동이다. 2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봄철 벚꽃 축제를 앞두고 많은 시민이 찾는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자주 방문하던 양재천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한만큼 앞으로도 ‘함께 그린(Green)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후원하는 ‘제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에서 변상일 9단이 박정환 9단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맥심커피배 첫 우승에 도전한 변상일 9단은 통산 4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박정환 9단과 결승에서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결승 1국에서 박정환 9단을 상대로 15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으나, 31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결승 2국에서 294수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며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 4월 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결승 최종국에서 변상일 9단은 215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박정환 9단을 꺾고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변상일 9단은 2019년 맥심커피배 첫 참가 이후 8번째 도전 끝에 맥심커피배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우승자 변상일 9단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7천만 원이, 준우승자 박정환 9단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다. 변상일 9단은 “최고의 기사들이 겨루는 맥심커피배에서 첫 결승 무대에 올라 우승까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 2019년 론칭한 미각제빵소는 까다롭게 엄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제조공법을 활용해 빵 본연의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다. 높은 품질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편의점 대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삼립은 최근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디저트부터 케이크, 식사빵까지 베이커리 전 영역에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미각제빵소 브랜드를 리뉴얼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패키지도 새롭게 바꿨다. 이와 함께 납작복숭아·벨기에산코코아·마스카포네크림치즈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높은 퀄리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디저트는 총 4종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을 재해석해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의 풍미가 돋보이는 ‘버터쫀떡빵’, 베트남산 커피 원두와 연유 크림이 어우러진 ‘연유커피 카스테라롤’, 국내산 목초란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반숙 카스테라’, 우유크림을 가득 채운 ‘우유크림 브리오슈’ 등이다. 고급 원료를 활용한 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기호처럼 식품광고 모델도 교체가 잦다. 이런 환경속에서 모델과 제품이 함께 오랜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눈에 띄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지금은 배홍동 시대’를 테마로, 올해도 배홍동 출시부터 6년간 함께해 온 유재석과 동행한다. 유재석은 2021년 배홍동 브랜드 런칭부터 함께해 온 모델로, 그동안 ‘비빔면 장인 배홍동 유씨’, ‘배홍동 상사 대표’, ‘배홍동집 막내아들 유쫄깃’ 등 다양한 광고 세계관을 통해 배홍동의 개성을 전달해왔다. 유재석과 함께한 캠페인으로 농심은 2021년 출시 첫해부터 비빔면 시장 2위에 오르며 비빔면의 명가 팔도의 뒤를 쫓고있다. 일동후디스는 2020년 하이뮨 출시와 동시에 모델로 시작한 장민호와 함께하고 있다. 이른바 '장민호 단백질'로 불리는 하이뮨은 출시 당시 하이뮨송 뮤직비디오가 그야말로 대박을 쳤다. 일동 후디스 유튜브 채널 조회수는 770만에 달했다. 일동후디스는 하이뮨 관련 이벤트를 벌일 때마다 장민호 팬 카페에 실시간으로 이를 공지해왔다. 하이뮨 별도의 SNS 계정을 만들어 장민호 포스터를 꾸준히 노출해왔다. 유튜브, SNS 등 다양한 방식으로 5060 팬덤층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맥주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전했다.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획기적인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테라’는 ▲브랜드 이미지 파워 ▲품질 경쟁력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에서 75.48점을 획득해 3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테라는 ‘100% 리얼탄산’ 콘셉트를 내세워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최단기간 100만 상자 돌파로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출시 7년을 맞은 현재는 누적판매 60억병을 기록(330ml병, 3/31 기준)하며 대한민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테라는 출시 7년을 기념해 브랜드 재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대한민국 ‘7번’을 상징하는 축구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발탁, 다양한 방면에서 통합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