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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외품 바로알기 슬로건' 공모전 개최…내달 24일까지

의약품과 명확한 구분 및 안전 사용 문화 확산 목적…전 국민 참여
생리대·마스크 등 43개 품목 관리, 우수작 6건 선정 및 홍보 활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외품을 의약품과 구분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외품 바로알기 슬로건’ 공모전을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약외품은 의약품과는 달리 온라인, 마트, 편의점 등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국민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므로, 의약외품을 바로 알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의약외품은 ▲생리대 ▲마스크 ▲치약 ▲반창고 ▲모기 기피제 ▲콘택트렌즈 관리용품 ▲외용소독제 등 총 43개 품목군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국민이 의약외품과 의약품의 차이를 쉽게 이해하고, 의약외품의 개념과 특징을 명확히 전달하여 올바른 구분과 안전한 사용을 알리는 내용이다.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창작한 슬로건과 설명문을 함께 접수기간(4.27.~5.24.) 내 네이버폼(https://naver.me/xllWTd1w)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슬로건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성 등에 대한 전문가 및 표절 심사를 거쳐 우수작 총 6건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슬로건은 의약외품 안전사용을 위한 홍보물 등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향후 옥외광고 등을 통해 동 슬로건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올바른 의약외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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