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신년과 설 명절을 맞아 치킨과 함께 입맛에 맞는 소스를 선택해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복(福)버켓’ 캠페인을 전개한다.
‘복버켓’ 캠페인은 핫크리스피통다리 8조각과 컵 소스 1종으로 구성된 메뉴를 정가 대비 약 3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다. 총 6가지 소스 중 원하는 소스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스 6종은 ▲한국인 입맛에 맞춘 달콤한 갓양념 ▲은은한 훈연향이 특징인 스모키머스타드 ▲고기 육즙의 풍미를 살린 그레이비 ▲달콤매콤한 스위트칠리 ▲맛있게 매콤한 파이어칠리 ▲부드럽고 고소한 스파이시마요로 구성했다. 함께 제공되는 핫크리스피통다리는 뼈가 없는 순살 치킨으로, 소스에 찍어 먹기 간편하며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다양한 소스와 잘 어우러진다.
이번 캠페인은 1월 27일(화)부터 3월 2일(월)까지 약 5주간 진행된다. 단, 매월 11일 진행되는 치킨올데이와 매일 밤 9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치킨나이트 시간대에는 판매되지 않는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KFC 통다리와 소스를 조합하여 즐기는 소비자 트렌드에 주목해, 다양한 소스를 직접 골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복(福)버켓’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복버켓을 통해 KFC 치킨을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기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