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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9주년 축사] 이효율 식품산업협회장 "특화된 전문매체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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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는 의식과 소신으로 식품산업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애쓰시는‘푸드투데이’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가 지금과 같이 특화된 전문매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업계와 함께 노력하고 업계의 권익 보호와 부정확한 보도를 지양하는 등 공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식품업계는 코로나19의 영향과 국내 내수 시장의 한계점을 인식하여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글로벌 역량에 집중하여 무난한 실적을 올렸습니다. 미·중을 비롯하여 인도, 베트남 등 글로벌 마켓 선점을 위한 투자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협회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영세 식품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식품기업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원료 검사·보관, 시설·설비 개선, 품질안전 관리 점검 등 영세 식품기업에 필요한 품질안전 관리 점검을 지원하고, 기능성 표시 식품의 정보 제공을 위해 온라인 정보 공개 플랫폼 개발 등 업무처리 효율성 제고를 통해 국내 식품기업의 대내외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식품업계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속적인 감염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속에서도 다양한 관점의 정보를 바탕으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식품 분야의 전문매체로서 식품산업과 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도록 협회와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당부드리며, 다시 한 번‘푸드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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