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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9주년 축사]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먹거리 안전 꼼꼼히 살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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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경제전문지 푸드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164만 충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강한 식품문화 정착에 헌신해 오신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002년 창간 이후 식품산업경제분야의 국내 대표 언론으로서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선도하며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왔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식품산업 전반에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건강, 나아가 삶의 질과도 직결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요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쪼록 푸드투데이가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며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보다 꼼꼼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도 건강한 식생활 문화 발전과 식품산업 부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푸드투데이가 대한민국 식품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 국민건강을 지키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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