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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그린 '황금쌀눈' 잔류농약 검출...판매중단.회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충북 괴산군 소재)가 포장‧판매한 ‘황금쌀눈’ 제품(유형: 농산물)에서 잔류농약 페노뷰카브가 기준치(0.5 mg/kg)를 초과(0.8 mg/kg)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일 밝혔다.

  
페노뷰카브(Fenobucarb)는 벼 등 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방지 목적의 살충제이다.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20년 6월 2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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