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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오제세 의원 "바른 먹거리 보장 국민 안심 정책 시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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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새벽을 여는 우렁찬 닭의 울음소리가 새 아침을 알리듯, 경자년 새해에도 행복과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 의원은 "의학이 발전하고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우리나라의 평균수명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헌법 제10조에서 보장하는 행복추구권에 의거해 국민들은 안전하고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며  "정부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바른 먹거리를 보장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 오제세의원입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벽을 여는 우렁찬 닭의 울음소리가 새 아침을 알리듯, 경자년 새해에도 행복과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의학이 발전하고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우리나라의 평균수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헌법 제10조에서 보장하는 행복추구권에 의거하여 국민들은 안전하고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바른 먹거리를 보장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동안 푸드투데이는 식품안전 전문지로서 정부정책의 올바른 수립과 적절한 수행여부를 철저히 검증하고 국민들에게 정확한 식품 정보를 전달해 왔습니다.


식품 전문지로서 국민의 건강과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임직원과 기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식품 전문지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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