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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라면 대표 기업,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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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농심·오뚜기·팔도 참가
한ㆍ중ㆍ일 라면역사관, 전시홍보관, 다양한 놀이.체험관 구성

‘201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는 20일 ~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한ㆍ중ㆍ일 라면역사관 △라면 대표기업 프로모션관 △전시홍보관 △놀이/체험관을 구성해 참관객에게 정보 전달은 물론 잊을 수 없는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프로모션관에서는 농심, 삼양, 오뚜기, 팔도 등 국내 대표기업이 대거 참가해 자사 라면을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업 프로모션관 참가기업들은 각 대표 상품을 전시하고 시식 및 대중참여형 이벤트, 스타 쉐프 초청 이벤트 등을 통해 참관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만의 라면 레시피를 소개하며 현장경연을 벌이는 ‘마이 라면 레시피(_마라레)’와 직접 제작한 ‘함께라면CF’ 콘테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다음카페 ‘라면천국(http://cafe.daum.net/ramyunheaven)’이 파트너 채널로 함께하며 박람회 기간 동안 ‘나만의 라면D.I.Y ’ 체험관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후원 단체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주최 측 홍휘선 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한민국 라면의 붐업 조성은 물론 해외인프라를 통한 식품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며 "라면이라는 소재의 대중적 성격을 활용해 양질의 기획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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